민형배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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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회는 거수기 아니다"...전경선 시의원, 민형배 시장 작심 비판
      전경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원이 민형배 시장을 향해 의회 경시 논란과 예산 지원의 불투명성, 서남권 의료 소외 문제를 잇따라 제기하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전 의원은 13일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제4회 임시회 제3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 조직개편안 처리 과정의 소통 부족을 지적하며 의회의 독립적인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특히 조직개편안 표결 이후 민 시장이 의회의 판단을 이해하기 어렵다는 취지로 발언한 데 대해 "의원들의 판단을 존중해야지 왜 시장님 뜻에 따르라는 식으로 얘기하느냐"고 반박했습니다. 이어
      2026-10-13
    • "서남권 현안 해결 속도"…민형배 시장, 무안청사 상시 집무
      취임 100일을 맞은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이 서남권 현안 해결에 집중하기 위해 무안청사에 상주하며 집무를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민 시장은 12일 통합특별시청 무안청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완결형 의료 체계 구축, 군 공항 이전 등 서남권의 절박한 과제를 현장에서 직접 챙기기 위해 무안청사 상시 집무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민 시장은 현안 해결과 함께 신안의 재생에너지 자원, 해남의 국가 AI컴퓨팅센터, 영암과 목포의 조선산업 기반의 강점들을 연결해 서남권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통합특별시는 취
      2026-10-12
    • 전남 국립의대 유치 마지막 희망...30일 최종 선정
      【 앵커멘트 】 전남 의대 설립의 마지막 기회를 앞두고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동부권과 서부권의 동참을 호소했습니다. 공정한 심사를 통해 떨어진 지역에는, 의대가 들어서는 지역보다 더 나은 의료 인프라를 구축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이 국립의대 신설 후보 대학 한 곳을 오는 30일까지 선정하겠다고 밝힌 지 이틀 만에 특별시장이 의대 신설 의지를 거듭 밝혔습니다. 목포대와 순천대가 통합 합의를 이뤄내지 못하면서 사라질 뻔한 마지막 의대 신설 기회를 놓치지 않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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