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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을 읽고 땅을 살리다' 다산박물관, 24절기 특별전 개최
      강진군 다산박물관이 K-뮤지엄 지역 순회 전시 및 투어 지원사업 '뮤지엄 이음'에 선정돼 특별전 '이십사二十四:하늘을 읽어 땅을 살리다'를 8일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하늘의 움직임을 관찰하고 자연의 변화를 읽어, 삶에 활용해 온 선조들의 지혜를 조명합니다. 해와 달, 별의 움직임을 관찰해 계절의 변화를 파악하고, 이를 농업과 일상에 활용했던 전통 지식을 비롯해, 자연의 이치를 백성의 삶에 이롭게 활용하고자 했던 실학자들의 실천과 애민정신을 함께 소개합니다. 전시는 하늘을 관찰하고 자연의 변화를 이해하는 과정에서 시작해,
      202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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