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칭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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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예술계 "대만관 명칭 복구 환영...정치·외교적 외압서 자유로워야"
      광주지역 예술단체와 예술인들이 광주비엔날레 대만관의 명칭을 'Taiwan Pavilion'으로 복구하기로 한 결정을 환영하면서, 이번 논란에 대한 사과와 재발 방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광주민족미술인협회와 호랑가시나무창작소, 오월미술관, 광주여성영화제 등 지역 예술단체들은 26일 공동 성명을 내고 "광주비엔날레가 그 설립 취지와 광주 정신에 걸맞게, 어떠한 정치적, 외교적 억압이나 외부의 간섭으로부터도 온전히 자유로워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광주비엔날레 측이 대만관 명칭을 'Taiwan Pavilion'으로 사용하기로
      2026-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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