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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야구 안방마님 연쇄 이동..박동원 놓친 KIA는?
      올 겨울 프로야구 스토브리그 최대 화두였던 FA 포수들의 거취가 빠르게 정리되는 모습입니다. LG 트윈스는 오늘(21일) KIA 타이거즈로부터 박동원을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올 시즌 도중 키움 히어로즈에서 KIA로 둥지를 옮긴 박동원은 시즌이 끝난 뒤 KIA와 별다른 협상 진척 없이 FA를 신청했고, 결국 LG와 4년 총액 65억 원(예약금 20억 원, 연봉 총액 45억 원)에 새 계약을 맺었습니다. LG는 주전 포수 유강남의 빈자리를 박동원 영입으로 메울 수 있게 됐습니다. 롯데도 이날 LG에서 뛰었던 포수 유강남
      2022-11-21
    • '더현대 광주' 밑그림, 오늘 나온다..신세계도 확장 제안서 접수
      현대백화점그룹의 가칭 '더현대 광주'에 대한 밑그림이 오늘(21일) 공개됩니다. 광주광역시는 지난 18일 현대백화점그룹이 더현대 광주에 대한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고 이날 밝혔습니다. 투자 의향을 밝힌 유통업체 중 첫 주자이자, 광주시가 복합쇼핑몰 사업계획서 접수를 공식화한 지 두 달여 만입니다. 광주시는 현대백화점그룹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함에 따라 이날 오전 기자간담회를 열고 해당 내용을 공식 발표하는 한편, 홈페이지에 계획서를 게시해 공론화 과정을 거칠 예정입니다. 앞서 지난 7월 현대백화점그룹은 옛 전방·일신방
      2022-11-21
    • '더현대 광주' 다음주 윤곽..복합쇼핑몰 유치전 '속도'붙나
      【 앵커멘트 】 민선 8기 광주광역시의 최대 현안인 복합쇼핑몰 조성 사업이 한동안 지지부진했었는데요. 현대백화점그룹이 다음주 사업계획서를 접수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복합쇼핑몰 유치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정의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이 이르면 다음주, 가칭 '더현대 광주'에 대한 구체적인 윤곽이 담긴 사업계획서를 광주시에 제출합니다. 투자 의향을 밝힌 유통업체들 가운데선 첫 주자이자, 민선 8기 광주시가 복합쇼핑몰 사업계획서 접수를 공식화한 지 두 달여 만입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전방
      2022-11-18
    • 롯데, 광주 복합쇼핑몰 유치 발표 왜 늦나?
      【 앵커멘트 】 광주 복합쇼핑몰 제안서 접수가 시작됐는데요. 공식 발표회를 가지고 개발 참여 의사를 밝힌 신세계와 현대와는 달리, 롯데 측만 아직까지 공식적인 참여 입장을 밝히지 않아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달 초 롯데는 광주 북구 패밀리랜드 부지를 현장 실사하며 롯데월드 광주 입성 가능성 화두를 던졌습니다. 하지만 아직까지 공식적인 발표는 없습니다. 롯데가 검토 중인 곳은 우치공원 패밀리랜드와 본촌 공단에 있는 롯데칠성 부지, 그리고 어등산 관광단지 3곳으로 알려졌습니다.
      2022-09-19
    • 좀처럼 벌어지지 않는 격차..롯데 멀어지니 NC 6연승 맹추격
      정규시즌 폐막을 20게임 남겨놓은 5위 KIA가 6위권과의 승차를 좀처럼 벌리지 못하며 불안한 경쟁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늘(13일) 광주 KIA챔피언스필드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2연전에 돌입하는 KIA는 현재까지 시즌 144경기 중 124경기를 마친 상태이며 시즌 전적은 62승 1무 61패로 5할 승률을 갓 넘겼습니다. 후반기 들어 꾸준히 5할 승률을 오르내리며 5위 자리를 사수하고는 있지만 시즌 막판까지 가을야구 티켓을 노리는 6위권 팀들의 끈질긴 추격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8일까지 KIA와 줄곧 4~
      2022-09-13
    • KIA, 롯데와 마지막 2연전 맞대결..가을야구 확정 짓는다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가을야구 마지막 티켓 경쟁을 벌이고 있는 6위 롯데 자이언츠와 올 시즌 마지막 2연전을 펼칩니다. KIA는 오늘(6일) 울산에서 롯데와 시즌 14차전 원정 경기를 갖습니다. 현재 5위를 달리고 있는 KIA는 6위 롯데와 5게임 차를 유지하고 있는데, 이번 2연전을 모두 승리할 경우 가을야구 진출 가능성이 매우 높아지게 됩니다. 롯데 역시 2연전을 모두 승리할 경우 KIA와의 승차를 단번에 3게임 차까지 줄일 수 있기 때문에 양팀의 사활을 건 승부가 예상됩니다. 최근 KT를 상대로 연패하며 팀 분위기
      2022-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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