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령 농림부 장관 "농민에게 시민에게 만족도를 높여야"
【 앵커멘트 】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KBC와 가진 대담에서 급속한 농촌 소멸 앞에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적극 대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송 장관은 이어 3대 개혁을 완수하고, 맞춤형 먹거리 지원 사업을 통해 농촌 경제를 되살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여성으로서 첫 농림부 장관에 오른 송 장관은 정권이 바뀐 후에도 계속 자리를 맡게 돼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습니다. 송 장관은 이재명 정부의 1년 동안 양곡법과 농안법 등 농업 관련 쟁점 4개 법안을 두 달 만에 개정했다고
2026-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