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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 넘게 고수온에 적조 우려까지...양식 어민들 '시름'
      【 앵커멘트 】 찜통 더위에 수온이 상승하면서 전남광주 바다에 2주 넘게 고수온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양식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바닷물을 끌어와 넙치를 키우는 여수의 한 육상양식장. 지난해 고수온으로 넙치 9천 마리를 버렸던 경험이 있어 올여름도 걱정이 큽니다. 끊임없이 수조에 액화산소를 공급하고 냉방기를 돌리며 폐사 예방에 온힘을 쏟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서명배 / 육상양식장 어민 - "작년과 재작년 같은 경우는 연안 전체가 29도~30도까지 수온이 올라가서
      2026-07-31
    • 폭염에 바닷물도 '펄펄'...고수온에 적조 우려까지
      【 앵커멘트 】 찜통더위에 수온이 상승하면서 전남광주 바다에 2주 넘게 고수온특보가 내려졌습니다. 양식어민들의 시름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김연준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바닷물을 끌어와 넙치를 키우는 여수의 한 육상양식장. 지난해 고수온으로 넙치 9천 마리를 버렸던 경험이 있어 올여름도 걱정이 큽니다. 끊임없이 수조에 액화산소를 공급하고 냉방기를 돌리며 폐사 예방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 인터뷰 : 서명배 / 육상양식장 어민 - "작년과 재작년 같은 경우는 연안 전체가 29도~30도까지 수온이 올라가서
      2026-07-30
    • "오늘도 전국이 펄펄"...광주 34도·대구 37도 '찜통더위' 계속
      목요일인 30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매우 무덥겠습니다. 이날 아침기온은 서울과 광주, 부산 26도, 강릉 28도 등으로 21~28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과 대전, 광주 34도, 부산과 전주 35도, 대구 37도 등으로 31~38도를 기록하겠습니다. 기상청은 경남 지역의 경우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까지 올라 매우 덥겠다면서 야외활동을 최대한 자제하고 온열질환 등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밤사이에도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지 않으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최저기온이
      2026-07-30
    • 낮 최고 38도 '펄펄' 끓는다…전국 찜통더위 계속
      수요일인 29일에도 불볕더위와 열대야가 이어지겠습니다. 당분간 최고 체감 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야외활동 시 주의해야 합니다. 이날 낮 최고 기온은 32∼38도로 예보됐습니다. 특히 폭염중대경보가 발효 중인 경남(양산, 의령, 창녕) 지역은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으로 올라 극심한 폭염이 예상됩니다. 이밖의 남부 지역도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이상, 전국 대부분 지역이 33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고, 밤사이에도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곳곳에서 나타나겠습니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2026-07-29
    • 한낮 최고 38도 '찜통더위'...중부는 돌풍 소나기
      화요일인 28일은 중부지방과 경북권, 제주도 구름많고, 그 밖의 남부지방 대체로 맑은 가운데, 전남과 대구, 경북, 경남 일부 지역은 체감온도가 38도 이상까지 치솟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26도 안팎으로 출발하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33도, 대전과 광주 35도, 부산 35도, 대구 3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특히 전남과 대구, 경북, 경남 등에는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생명을 위협할 수준의 극심한 더위가 예상돼 폭염 중대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온열질환 예
      2026-07-28
    • 폭염 속 오아시스...도심 물놀이장 개장
      【 앵커멘트 】 이처럼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학생들의 여름방학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는데요. 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무료로 쉽게 찾아가 무더위를 식힐 수 있는 도심 물놀이장들이 곳곳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김연준 기자가 소개해 드립니다. 【 기자 】 워터슬라이드와 연령별 풀장이 마련된 동강대 물놀이장. 친구들과 물총을 쏘고, 미끄럼틀을 타며 아이들이 더위 사냥에 나섰습니다. ▶ 인터뷰 : 전신정 / 화순군 - "아이들이 미끄럼틀 타고, 공 가지고 놀고... 아이들이 많이 좋아해요. 더위도 많이 식힌 것 같고요" 광주시
      2026-07-26
    • 경상·전남권 '폭염중대경보' 확대…경남 양산 38.2도 광양읍 38.1도
      전국에 35도를 웃도는 폭염이 이어지면서 26일 '폭염중대경보'가 경상권과 전라권으로 확대됐습니다. 기상청은 이날 오전 11시를 기해 전라남도(광양), 경상북도(경산, 청도, 고령, 포항, 경주중북부, 경주남부), 경상남도(양산, 김해, 밀양, 의령, 함안, 창녕, 합천중부), 대구(군위 제외)에 폭염중대경보를 발효했습니다. 지난 24일 경북 경주를 시작으로 전날 광양시와 경남 양산,의령에 이어 이날 중대경보지역이 급격히 확대되고 있습니다. 강원도 동해안 일부지역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도 폭염경보와 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2026-07-26
    • 일요일 '최고체감 39도' 찜통더위… 전남·대구·경북 '폭염중대경보'
      일요일인 26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낮 최고 체감온도가 39도까지 오르는 찜통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중부지방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새벽 중부지방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습니다. 아침부터 저녁 사이에는 중부지방과 전북, 경북권, 제주도 일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전망입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10~50㎜ △강원도 10~50㎜ △충북 5~40㎜, 대전·세종·충남 5~30㎜ △대구&mi
      2026-07-26
    • 일요일도 찜통 더위 지속...전국 낮 최고 37도
      토요일인 25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일부 지역에선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되면서 극단적인 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일요일인 26일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당분간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오르면서 무덥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6도, 수원 26도, 춘천 24도, 대전 25도, 대구 26도, 부산 26도 등 22~26도가 예상됩니다. 한낮에는 서울 33도, 수원 33도, 춘천 30도, 대전 33도, 대구 37도, 부산 34도 등 29~37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당분간 밤사이 기온이 충분히 떨어지
      2026-07-25
    • 낮 최고 37도 폭염에 열대야 계속...수도권 비소식도
      토요일인 25일 전국 대부분 지역의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고,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습니다. 폭염중대경보가 발표된 경북남부동해안은 최고 체감온도가 38도 이상으로 오르는 극단적인 더위가 예상됩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서울 26도, 인천 26도 ,춘천 24도, 강릉 24도, 대전 24도, 대구 25도, 전주 25도, 광주 26도, 부산 25도, 제주 27도 등 22~26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한낮에는 낮 최고기온은 서울 32도, 인천 32도, 춘천 32도, 강릉 33도, 대전 33도, 대구 37
      2026-07-25
    •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무더위·열대야 주의
      금요일인 24일은 수도권과 강원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해5도 30∼80㎜, 인천·경기북부 20∼60㎜, 서울·경기남부 5∼40㎜이며, 강원내륙·산지는 20∼60㎜(북부내륙 많은 곳 80㎜ 이상)로 예보됐습니다. 소나기에 의한 예상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충북 5∼40㎜, 전북 5∼40㎜, 광주&mid
      2026-07-24
    • 절기상 '대서'...중부엔 장맛비·남부는 폭염
      절기상 가장 무덥다는 '대서(大暑)'인 23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장맛비가 내리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20~60mm(많은 곳 80mm 이상) △강원내륙·산지 20~60mm(많은 곳 80mm 이상) △강원동해안 5~30mm △충청권 10~50mm △경북중·북부내륙·북동산지 5~40mm 등입니다. 이날 오전부터 오후 사이에는 제주도에, 오후부터 저녁 사이에는 남부지방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전북 5~40mm △대구
      2026-07-23
    • 중부지방 '장맛비' 계속...남부·제주는 체감 35도 찜통더위
      22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장맛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최고 체감온도가 35도 안팎까지 오르며 찜통더위가 나타나겠습니다. 기상청은 우리나라 부근에서 남북을 오르내리는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고, 수도권도 새벽까지 비가 잠시 쉬어가는 곳이 있겠습니다. 최근 많은 비가 내린 가운데 북한 지역에도 강한 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과 인천, 경기 등 수도권과 강원 내륙·
      2026-07-22
    • 낮 최고 37도 무더위에 수도권 100mm '물폭탄'
      화요일인 21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는 가운데, 무더운 날씨가 지속되겠습니다. 이날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를 동반한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나, 남부지방을 중심으로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습니다. 이날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30~100mm, 강원북부내륙 30~100mm, 강원남부내륙·산지 10~60mm, 충청권 30~100mm, 경상권 10~60mm, 제주도 5~10mm입니다. 이날 오전 집중호우도 예상되는데, 수도권과 강원권·충청권에서 시간당 30~50
      2026-07-21
    • "중부 최대 80㎜ 비"…남부는 소강상태 속 '찜통더위'
      월요일인 20일은 중부 지역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수도권은 서울·인천·경기에 30∼80㎜, 서해5도에 20∼60㎜의 비가 예상되며, 강원 내륙·산지에는 20∼60㎜, 강원 동해안에는 5∼20㎜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충청권은 대전·세종·충남에 20∼80㎜, 충북에 20∼60㎜의 비가 예상되고, 전라권은 광주·전남과 전북에 5∼40㎜가 내리겠습니다. 경상권은 경북 중·북부에 20&
      2026-07-20
    • 폭우에 폭염 '찜통 더위'...전남광주 5~40mm 곳곳 비
      연휴 마지막날인 19일 장맛비가 소강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충청도와 전남광주 지역을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이어지면서 찜통더위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월요일인 20일엔 중부지방에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습니다. 한낮 기온은 33도 안팎까지 오르면서 후텁지근하겠습니다. 20일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20~60㎜, 강원내륙·산지 20~60㎜, 대전·세종·충남, 충북 30~80㎜, 전남광주 5~40㎜, 대구·경북 20~60㎜
      2026-07-19
    • 전국 대체로 흐리고 비...한낮 30도↑ 찜통더위 이어져
      일요일인 19일 전국적으로 흐린 가운데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서울·인천·경기)의 경우 5∼10㎜, 충청권(대전·세종·충남·충북)과 전라권(광주·전남·전북동부)은 20∼60㎜, 강원도는 중·남부내륙·산지에 20∼60㎜, 동해안·북부내륙·산지에 5∼30㎜, 제주도는 5∼20㎜, 대구·경북 30~100mm, 경남내륙 20~60mm,
      2026-07-19
    • 일요일 전국 강한 장맛비...충청·남부 시간당 최대 50mm, 돌풍·천둥 동반
      일요일인 19일은 정체전선의 영향으로 전국에 비가 이어지는 가운데, 충청권과 남부지방, 강원 남부를 중심으로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19일)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평년과 비슷하겠습니다. 비가 내리는 가운데서도 전국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는 31도 안팎까지 오르겠으며, 일부 전남 남해안과 경상권, 제주도는 체감온도가 33도 안팎까지 올라 무덥겠습니다. 비는 이날 새벽부터 오전 사이 가장 강하게 내리겠습니다. 강원 남부
      2026-07-18
    • 중부 최대 300㎜ 물폭탄 예보…중대본 2단계 가동·풍수해 위기경보 '경계' 상향
      토요일인 18일은 전국에 비가 내리는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을 중심으로 시간당 최대 80㎜의 많은 비가 쏟아지겠습니다. 정부는 풍수해 위기경보를 '경계' 단계로 상향하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2단계를 가동하는 등 비상 대응에 나섰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부터 이틀간 서울·인천·경기에 80~150㎜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많은 곳에 200㎜ 이상의 비가 예상됩니다. 강원은 100~150㎜, 강원 내륙·산지는 250㎜ 이상 비가 내리는 곳도 있겠습니다. 일부 지역은 누적 강수량이 300
      2026-07-18
    • 제헌절 전국 흐리고 남부 최대 60㎜ 비…낮 최고 32도
      제헌절인 17일 금요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겠습니다. 밤부터는 수도권과 강원도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대전·세종·충남과 충북 20∼60㎜, 전북·광주·전남 5∼50㎜, 부산·울산·경남 5∼60㎜, 대구·경북 5∼50㎜, 제주도 5∼10㎜입니다. 낮 기온은 27∼32도로 예보됐습니다.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4.2도, 인
      2026-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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