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축식

    날짜선택
    • 李대통령 "친일 반민족 행위자 부당 축적재산 환수…책임묻겠다"
      이재명 대통령이 광복절을 맞아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하게 축적한 재산을 철저히 조사해 환수하고, 역사적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15일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경축사에서 "지난 6월 2일 '친일재산귀속법'이 공포된 만큼 친일 반민족 행위자가 부당 축적한 재산을 조사·환수해 역사에 대한 확실한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는 한층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신석정 시인의 '꽃덤불' 가운데 "태양을 의논하는 거룩한 이야기는
      2026-08-15
    • 이재명 경축사 도중 기립 항의...안철수 "매국노 대통령" 비난 이어가
      국민의힘 8·22 전당대회에 출마한 안철수 후보가 15일 광복절 경축식에서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조국·윤미향 사면 반대' 플래카드를 들고 항의했습니다. 정치권에 따르면 안 후보는 이날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80주년 광복절 경축식에서, 이 대통령이 경축사를 하는 중 자리에서 일어나 해당 문구가 적힌 플래카드를 들어 보였습니다. 행안부 관계자가 다가와 제지했지만, 안 후보는 대통령 경축사 종료 때까지 서서 항의 의사를 유지했습니다. 앞서 안 후보는 지난 11일 특별사면 발표 직후에도 SN
      2025-08-15
    • 대통령실, '반쪽 광복절 경축식' 표현 '엄정 대응'
      대통령실이 정부 주최 제79회 광복절 경축식에서 광복회 등 일부 독립운동단체와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불참한 것에 대해 '반쪽 행사'라는 표현은 극히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오늘 경축식에는 독립유공자 유족 등 국민 2천여 명이 참석해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함께 했다"며, 대통령이 참석한 행사가 공식 행사이고 특정 단체가 참석하지 않았다고 해서 일각에서 주장하는 반쪽 행사라는 표현은 잘못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독립운동과 광복의 주체가 광복회 혼자만이 아니다"라며 "특정 단체가 인사 불만을
      2024-08-15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