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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락사 경찰관 마약 투약" 진술 나와..마약조직 연루 가능성도 수사
      서울 용산구 아파트 경찰관 추락사와 관련해 경찰이 숨진 경찰관과 함께 집단 마약 투약을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추락사한 강원경찰청 소속 경장 A 씨와 아파트에 함께 있었던 15명 전원에 대한 1차 조사를 진행한 결과 A 씨가 동석자들과 함께 마약을 했다는 진술을 확보했습니다. 참석자 중 일부는 "마약이 있다는 걸 알고 모임에 참석했다", "A 씨도 함께 마약을 했다"는 등의 진술을 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일부 참석자는 "A 씨가 새벽쯤 다른 참석자들보다 많이 취한 상태여서, 방
      2023-09-01
    • "저를 신고해주세요"..마약 취해 경찰관 폭행한 30대 붙잡혀
      마약에 취해 호텔에서 난동을 피우고 경찰관까지 폭행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9일 새벽 3시쯤 광주광역시 광산구의 한 호텔 로비에서 마약에 취한 채 행패를 부리고 경찰관을 폭행한 30대 남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호텔 안으로 들어간 뒤, 안내데스크 직원에게 불안감 등 환각증세를 호소하며 자신을 경찰에 신고해달라고 난동을 피웠습니다. 또,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을 수차례 폭행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A씨에 대해 마약 간이 검사를 실시했고 검사 결과 필로폰 양성 반응
      2023-03-20
    • 경찰이 개인 민원해결사?..순찰차 타고 이동까지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지구대 경찰이 친한 지인의 민원해결을 위해 근무 시간에 근무지를 이탈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지인의 민원해결을 위해 경찰 순찰차까지 동원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인지 개인 민원해결사인지 구분이 안 될 지경입니다. 구영슬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기자 】 지난해 12월 2일 새벽, 여수시 웅천동의 한 도로에서 대리기사와 손님 3명 사이에 실랑이가 벌어졌습니다. 싸움 신고를 받자 관할 파출소의 경찰관들이 출동을 했는데, 웬일인지 관할 지역이 아닌 경찰관 A씨도 현장에 나왔습니다.
      2023-03-19
    • 경찰·소방관 직장협의회 가입자 4배 증가, 왜?
      직장협의회에 가입한 소방관과 경찰관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이형석 의원이 통계청과 행정안전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1년 2분기 기준 직장협의회 가입자는 636개 단체 9만 7천6백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지난 2020년 같은 시기 136개 단체 2만 3천9백 명 대비 4배 이상 늘어난 수치입니다. 공무원직장협의회는 노동조합 가입이 금지되어 있었던 공무원들의 고충 사항 처리와 노동기본권 보장을 위한 단체 활동을 위해 도입된 제도로, 6급 이하 공무원이 가입 대상입니다. 국
      2022-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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