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선동

    날짜선택
    • 국힘 "이화영 유죄 판결로 ‘술파티 의혹’ 거짓 선동 드러나"...한동훈 "재판 없애려 들면 이 대통령 탄핵·파국"
      국민의힘은 이른바 '연어 술파티' 의혹을 제기했다가 위증 혐의로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가 1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데 대해 "거짓 선동의 실체가 드러났다"고 밝혔습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20일 논평을 내고 "거대 여당과 이재명 대통령의 '조작 수사' 프레임은 결국 대국민 사기극이었음이 명백해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수석대변인은 이 전 부지사의 주장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전체를 검찰의 조작 수사로 몰아가기 위한 민주당의 핵심 각본이었다며, "국민을 기만하고 사법부를 조롱했던 의혹의 실체가 드러났다"고
      2026-06-20
    • 김용현 측 "'탱크로 밀어버려'는 반국가세력 거짓 선동"..추미애 등 고소
      '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등 혐의로 구속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 측이 추미애,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을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고소한다고 밝혔습니다.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입니다. 김 전 장관 측은 20일 추 의원과 박 의원, 서영교 의원, 박선원 의원을 이같은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들 의원들은 앞서 전날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용현은 3일 오전 11시 40분 국방컨벤션센터 오찬에서 '국회가 국방예산으로 장난질인데 탱크로 확 밀어버려'라는 취지의 발언을 한
      2024-12-20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