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李대통령 '불의의 사고' 표현, 부상 장병 위로한 것"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지난 1일 이재명 대통령이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를 '불의의 사고'라고 표현한 것을 두고 "부상 장병을 위로하는 맥락"이라고 밝혔습니다. 성 수석은 2일 한 라디오에 출연해 "(이 대통령이) '불의의 사고'라는 표현을 한 맥락은 그 사고로 인해 크게 다친 부상 장병을 위로하고 가족들을 격려, 위로하는 맥락에서 나온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대통령께서는 국가를 위해 특별하게 희생한 분들에게 특별하게 보상해야 한다는 인식을 갖고 계시다"라며 "국군의 날 기념사에서도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