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국민·하나·우리·농협 이어 BNK까지…AI 해킹 공포 "내 돈 안전한가"
신한은행과 KB국민은행, 하나은행, 지방금융지주인 BNK금융에 이어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까지 인공지능(AI) 기반 해킹 공격 대상이 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내 주요 금융권 전반이 동시다발적인 사이버 공격의 표적이 되면서 금융 보안 체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2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과 NH농협은행 역시 최근 외부 해킹 공격을 받았습니다. 다만 두 은행은 선제적인 방어로 고객 정보 유출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앞서 이날 BNK금융은 외부 해킹 공격을 받아 외주 직원 개인정보 11건이 유출됐다고 밝혔
2026-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