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등급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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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 고1들이 학교 떠난 이유…내신 5등급제, 1등급 장벽 때문?
      서울 강남·서초·송파구 등 이른바 '강남 3구' 일반고에서 지난 학년도에만 800명이 넘는 학생이 학업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신 5등급제를 처음 적용받는 1학년이 전체 학업중단자의 60% 가까이 차지했습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4일 한국교육개발원 교육통계서비스의 2026년 '행정구역별 학업중단률 및 중단 사유'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5학년도(2025년 3월∼2026년 2월) 강남 3구 일반고 재학생 가운데 816명이 학업을 중단했습니다. 강남구가 312명으로 가장 많았고 송파구 2
      2026-10-04
    • 내년 자사고 지원자 10% 감소..."내신 5등급제 영향"
      내년도 자율형사립고(자사고) 입학 지원자가 올해와 비교해 10%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내신 5등급제 전면 시행에 따라 우수한 학생이 몰리는 자사고보다는 상대적으로 성적을 받기 수월한 학교를 선택한 결과로 풀이됩니다. 21일 내년도 전국 32개 자사고 지원자는 전년 대비 10.1% 감소한 1만 2,786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쟁률 역시 전년 1.36대 1에서 1.22대 1로 낮아졌습니다. 전국 어디서나 입학할 수 있는 전국자사고(10개교)와 해당 시도 거주자만 받는 지역자사고(22개교) 모두 지원자 수와 경
      2025-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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