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5·18은 폭동, 광주는 반국가 소굴?...이진숙, 지옥 떨어질 것"[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막바지로 치닫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경선이 결국 고소 고발전으로 얼룩질 것 같습니다. 무슨 '불법 전화방' 얘기까지 나오는데. '여의도초대석', 박지원 민주당 의원과 정치권 현안 짚어보겠습니다. 의원님 어서 오십시오. ▲박지원 의원: 네. 날씨가 시원해집니다. △유재광 앵커: 이제 좀 살 만한 것 같습니다. 페이스북에 '민주당 전대 운동은 왜 이리 난잡한가요. 당내 경선 운동을 경찰로 끌고 가는 작태는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적으셨던데. 이게 다 어떤 말씀인가요? ▲박지원 의원: 저는 늘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