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문영 더불어민주당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광산을을 인공지능(AI) 산업과 미래 신산업을 선도하는 지역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15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임문영 후보는 "AI는 단순하게 새로운 기술 하나가 추가되는 개념이 아니고 문명이 완전히 바뀌는 새로운 문명 시대라고 생각을 해야 된다"면서 "그 가장 앞선 선도지역을 우리 광산을로 만들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임 후보는 이어 "대한민국의 AI를 보려면 광주를 봐야 되고, 광주의 AI를 보려면 우리 광산을을 볼 수 있도록 가장 앞장서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국가 인공지능 전략위원회 활동 경험을 토대로 광주·전남의 AI 산업 기반 조성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임 후보는 인공지능 행동 계획을 326개 과제를 만들어서 정부 각 부처의 숙제로 다 내려보낸 경험을 소개하며 "광주·전남 같은 경우에는 에너지 또 자율 주행 이런 것들을 중심으로 해서 발전시키겠다라고 하는 계획들이 있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이미 우리 광주와 전남은 행정 통합을 했을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자기 생활 주거지를 리빙랩이라는 개념으로 제공을 해서 자율주행 실증도시를 만들겠다라고 이미 확정이 돼 있는 상태"라며 "광주에 자율주행 최초의 도시 또 에너지 전환의 가장 모범적인 도시로 만들고 싶다"라고 밝혔습니다.
또 광산을 지역 산업 구조와 관련해서는 청년과 첨단산업 중심의 변화 필요성을 언급했습니다. 임 후보는 "광산을은 광주에서도 가장 젊고 가장 앞선 지역"이라며 "젊은이들이 AI 시대에 AI 지식을 가지고 창업하고 또 우수한 연구개발 인력들이 이곳에 모이도록 하고, 또 그러면서도 생활 정주 여건들이 좋아서 여기에 머물러서 발전할 수 있도록 하는 그런 새로운 형태의 젊은이 중심의 새로운 AI 벤처타운 이런 것들을 확대해 나가고 싶다"는 구상을 말했습니다.
또 기존 제조업 구조를 AI 기반 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계획도 내놨습니다. 임 후보는 "기존에 이미 전통 제조업으로 만들어져 있는 산단이라든지 노동 현장들을 스마트하게 완전히 바꿔서 로봇과 AI 소프트웨어 기술들이 도입돼서 정말 쾌적한 환경에서 선진적인 일을 할 수 있도록 만들겠다"며 "우리나라가 전통적으로 잘 만들어왔던 제조업이 AI를 통해서 한 번 더 리부팅 되는 그런 형태의 발전을 주도할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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