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이 대선 과정에서
인철수 국민의당 후보를 도운 기초의원 2명을 징계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 광주시당은 대선 기간 동안
국민의당 선거운동원 옷을 입고 안철수 후보
지지유세를 펼친 광산구의회 비례대표 의원
2명을 지방선거 공천과 당원 활동에서
영구 배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들 의원은 민주당과의 분당 전에
국민의당 김동철 의원이 추천해 비례대표가
된만큼 의리상 어쩔수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09-08 18:12
대불산단서 이주노동자 10톤 자재에 깔려...경찰 조사
2026-09-08 17:52
건강검진 공가 내고 검진 안 받은 공무원 6명 송치
2026-09-08 17:46
해저에 장비 회수하러 갔다가...30대 잠수부 심정지
2026-09-08 17:11
10대 여성 2명과 '야차룰' 싸움 강요해 20대 여성 숨지게 한 연인 구속
2026-09-08 15:58
신호등 없는 사거리에서 차량 2대 충돌…2명 경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