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새 4배 급증 재선충병…여수 등 5곳 특별방제구역 추진

    작성 : 2026-10-25 21:14:52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심한 여수·순천·광양·광산구·장성 등 5개 시군구의 특별방제구역 지정이 추진됩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재선충병 피해 정도에 따라 수종 전환이나 모두베기 등 맞춤형 방제 방식을 적용하고, 신설된 산림재해예방과 전담팀을 중심으로 현장 협력체계를 대폭 강화할 계획입니다.

    전남광주 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은 1년 만에 3만 8,000여 그루에서 15만 4,000여 그루로 4배 이상 급증해 확산 차단이 시급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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