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불법 촬영' 혐의 현직 검사 송치

    작성 : 2026-04-24 21:19:46

    여자친구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의혹을 받는 현직 검사가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전남경찰청은 지난 2024년 광주지방검찰청 산하 지청에서 근무하던 중 교제하던 여자친구의 신체를 동의 없이 촬영한 혐의로 30대 현직 검사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11월 피해자가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수사에 착수했고, 해당 검사는 혐의를 부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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