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FC 남기일 감독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했습니다.
남 감독은 잔류를 위해 선수들과 모든 걸
쏟아냈지만, 결과를 만들어내지 못했다며,
구단 사무국을 찾아 자진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광주FC는 승격팀 최초로 2년 연속 K리그
클래식 잔류를 이뤄냈지만,
올 시즌은 4승 7무 14패로 리그 꼴찌에
머물러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07 17:28
'만취한' 현직 교통경찰관, 고속도로 음주 역주행 사고…택시 들이받고 직위해제
2026-01-07 16:07
공군 "광주기지 T-50 사고기, 미끄럼 방지장치 고장...타이어 파열 후 전복"
2026-01-07 11:09
특검, '쿠팡 수사 외압 의혹' 김동희 검사 첫 피의자 조사
2026-01-07 10:30
"다윗왕도 여러 여자 뒀다"...여신도들 10년간 성착취한 50대 전직 목사 구속
2026-01-07 09:55
인기 러닝화 '호카' 韓총판 대표 '하청업체 직원 폭행 논란'에 결국 사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