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운영권 재협약이 마무리될지 주목됩니다.
광주시는 다음 주 중으로 기아 타이거즈 측이 참여하는 야구장 손익평가위원회를 개최해
4년 넘게 난항을 겪어온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 운영권 재협약에 대한
최종 결론을 낼 예정입니다.
기아차가 광주 새 야구장 건설비 994억 원 중 300억 원을 투자한 대가로
25년 간 야구장 운영권을 갖는 것이
부적정하다는 감사원 감사와 시민단체의
특혜 의혹 제기에 따라 재협약이 시작됐습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7-30 16:07
MZ조폭이 대낮에 흉기 들고 '불법 투자 리딩방' 습격…2심 징역형 일부 감형
2026-07-30 10:42
정보 유출·소액결제 피해 '펨토셀해킹' KT에 과징금 540억
2026-07-30 10:01
새벽 음주 운전하다 90대 보행자 치어 숨지게 한 20대 입건
2026-07-30 09:46
모의총기로 사찰 방문객 위협한 50대…50㎞ 도주극 끝 테이저건 맞고 체포
2026-07-30 08:47
'수천만 원 투자사기 혐의' 장윤정 모친 구속 기소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