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전력 소비량이 급증하면서 한전이 절전 캠페인을 벌였습니다.
오늘 오전 8시 광주시 상무역 앞에서 조환익 한전 사장과 임직원 100명은 생활 속 전기절약 실천 방안을 담은 홍보물을 나눠주며 시민들의 참여를 호소했습니다.
지난달부터 폭염이 이어지면서 어제 전력 소비량이 8천 3백 70킬로와트를 기록하는 등 4차례나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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