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4시 30분 쯤
전남 목포시 달리도 인근 해상에서 1.5t급 소형어선과 132t급 화물선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어선 선장 박 모(53)씨가 물에 빠져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해경은 두 선박이 이른 새벽 항해하다 시야를 제대로 확보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광주방송 김효성 기자
랭킹뉴스
2026-06-03 22:43
목포서 사전·본투표 중복투표 적발...선관위 조사
2026-06-03 22:12
진도서 분류기 고장...밤 10시까지 진도군수 개표율 0%
2026-06-03 16:53
지역주민에게 수억 원 빌리고 잠적 의혹...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송치
2026-06-03 14:18
부산 아파트 화단서 50대 엄마와 20대 아들 잇따라 숨진 채 발견...경찰, 사고 경위 조사
2026-06-03 14:12
한화에어로 폭발 사망자 이틀 만에 가족 품으로...유족 "관성과 타성이 지옥불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