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방학 기간에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지원하는 급식비를 인상했습니다.
광주시는 여름방학을 맞아 결식 우려가 있는
저소득층 아동 1만7천548명에게 내일(19일)
부터 한 달 동안 급식지원을 한다고 밝혔습니다.
급식단가는 시중 식비를 고려해 3천500원에서
4천원으로 500원 인상했습니다.
지원 대상아동은 가정위탁아동, 한 부모 가정 아동, 긴급복지 지원대상 가구 아동 등 1만7천548명입니다.
선정된 아동에게는 급식 전자카드가 지급되며 가맹점으로 지정된 일반음식점 등 707곳에서 사용이 가능합니다.
도시락배달업소 3곳, 지역아동센터 299곳에서도 프로그램에 참여해 급식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8-09 20:52
"차선 변경하다가" 차량 잇단 충돌...4명 다쳐
2026-08-09 20:28
매일유업 평택공장서 노동자 2명 쓰러진 채 발견...1명 숨져
2026-08-09 20:09
40대 모친 살해한 10대 아들 '구속'...범행 이후 반려견도 죽여
2026-08-09 18:24
목포서 승용차 의류매장 돌진...3명 병원 이송
2026-08-09 16:31
"日축협, 韓축구협회 '성 접대' 의혹 심판 조사 중"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