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내년도 예산이 대폭 삭감될 전망입니다.
최근 마무리된 기획재정부 1차 예산 심의에서 내년도 문화전당 전체 예산은 402억 원으로 올해 예산 724억 원보다 40%가 넘는 322억 원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체부는 당초 아시아문화전당에 콘텐츠 개발과 운영비로 연간 700~800억 원씩의 국비를 투입한다는 계획이었지만 당장 개관 2년차 예산부터 반토막날 가능성이 커지면서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8-08 11:19
'심판 성접대·압수수색' 파문...축구협회 결국 사과 "철저히 쇄신"
2026-08-07 21:01
'직장 내 괴롭힘' 비웃었다…숨진 소방관에 악플 단 공무원
2026-08-07 20:09
구치소에 '불닭소스' 배달하고 7천만 원 챙긴 교도관의 최후
2026-08-07 16:15
구례 야산서 벌집 소각하다 불...30분만에 진화
2026-08-07 14:44
승합차 중앙선 넘어 4중 추돌…1명 사망·6명 경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