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소송을 돕는 설명회가 열립니다. 일제 강제노역 피해자 정의구현 전국연합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나주시청에서
작성 : 2018-10-16 16:25:42
일제 강점기 강제징용 피해자들의 소송을 돕는 설명회가 열립니다.
일제 강제노역 피해자 정의구현 전국연합회는 오는 20일 오후 2시 나주시청에서 설명회를 개최해 미쓰비시 중공업과 요코하마 고무, 닛산 등 일본 전범기업 70곳을 상대로 추진하고 있는 집돈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설명하고, 나주 지역 피해자들의 추가 참여를 권유할 예정입니다.
연합회는 나주 벤처빌딩에 '일제 강제노역 피해자 접수센터'를 설치해 소송 참여자를 추가로 모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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