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이 식당일을 하며 모은 돈 1억 원을 소방관들을 위해 써달라고 기탁했습니다.
순천에 거주하는 69살 황경자 씨는
소방공무원이 국민의 안전을 위해 희생하는
모습을 보고 근무의욕을 붇돋아주는 데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며
전남 인재육성재단에 1억 원을
장학금으로 지정기탁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랭킹뉴스
2026-07-14 15:41
AI안경 쓰고 국가자격시험 치르다 '딱 걸린' 20대
2026-07-14 15:39
'여고생 살해' 장윤기 사건 '은폐' 의혹...광산경찰서장·형사과장도 입건
2026-07-14 15:31
'이동재 전 기자 명예훼손' 방송인 김어준 1심 벌금 2,000만 원
2026-07-14 11:28
아빠 수면제 먹이고 비대면 대출, 수 천만 원 쓴 10대 남매
2026-07-14 09:50
영암 교차로서 승합차 두 대 충돌...1명 심정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