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가족을 태운 승용차가 고속버스와 부딪혀
1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신안군 지도읍의 한 도로에서 38살 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시외버스와 정면으로 부딪히면서 승용차 운전자 정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정 씨의 6살 쌍둥이 딸들과
4살 막내 딸 그리고 또다른 동승자 등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시외버스 운전사와 승객 11명은
크게 다치지 않았았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시외버스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10-07 15:54
'교사 머리채 폭행' 초등생, 강제 전학 조치… 학부모는 교사·교감 고소
2026-10-07 15:11
'60대 부부 결박 살해' 용의자, 도주 끝 긴급체포
2026-10-07 14:45
'60대 부부 결박 살해' 용의자, 트럭·자전거 번갈아 타고 도주
2026-10-07 14:29
"왜 나만 혼냈나" 중학교 시절 앙심 품고 교사 찌른 고교생, 소년부 송치
2026-10-07 09:59
SUV 추락했던 저수지서 또 사망사고…5개월 만에 비극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