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청년과 청소년을 고용하는 프랜차이즈 사업장에 대한 노동 조건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최근 이랜드파크의 임불체불 등 청년 *청소년 대상으로 한 노동권익 침해 사례가 발생함에따라 다음달 말까지 근로계약서 작성과 최저임금, 주휴 수당 지급 등 노동관계법 준수 여부와 인권 유린행위에 대한 점검에 나섰습니다.
실태조사 결과 인권 침해가 있는 사업장은 구제절차를 진행하고, 근로 환경이 좋은 곳은 노동인권 친화사업장으로 선정합니다.
kbc 광주방송 강동일 기자
랭킹뉴스
2026-10-25 12:25
미성년자 성매매 유인 '각목 치기'… 5,000만 원 뜯은 10대 일당 중형
2026-10-25 12:14
'스토킹 신고' 여성, 또 가해 남성 손에 피살…경찰, 용의자 체포
2026-10-25 11:53
폐기물 처리업체서 불… '소방 1단계' 진화 중
2026-10-25 10:40
"가방서 연기가"… 제주행 여객기 보조배터리 발열 '240명 아찔'
2026-10-24 20:05
이태원 참사 4주기 시민추모대회…"진상규명·피해자 지원 촉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