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들이 몰려있는 전남 서남권의 추석 뱃길 이용자 수가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선박안전기술공단 목포운항관리센터는 올해 추석 연휴 여객선 예상 이용객이 11만 9천 명으로 지난해와 비교해 4천 명, 3%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센터 측은 이용자 증가 이유로 연휴가 지난해보다 하루 긴데다 목포-제주 배편이 1척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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