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새벽 광주 광산구의 한 공원에서 20대 여성에게 흉기를 휘두른 용의자가 붙잡혔는데, 정신지체를 가진 10대 학생이었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어제 새벽 1시쯤
광주시 광산구 우산동의 한 공원에서
25살 서 모 씨의 등과 다리 등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혐의로
19살 홍 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현장 CC-TV를 분석해
사건 발생 18시간 만에
정신지체 3급인 홍 군을 용의자로 검거해,
정확한 범행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6-18 12:20
경찰에 분실 지갑 맡겼더니 42만 원 쏙 빼갔네...대전청 "조사 중"
2026-06-18 11:06
경찰 "인천서 발견된 사람 다리, 환자 신체 가능성 …DNA 대조"
2026-06-18 08:36
'모기약 바르려다...' 익스트림 스포츠 하던 50대 여성 추락사
2026-06-18 06:17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서 흉기 난동 벌인 남성...경찰 제압
2026-06-17 11:54
잠실개표소 진입 2시간이나 홀로 막은 시민…경찰, 업무방해 수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