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각 주요뉴습니다.
남>(한빛원전 안전성 우려)..주민 불안)
영광 한빛원전의 안전 문제가 도마 위에 올랐습니다. 부실 검증업체가 여전히 검증용역을 맡고, 폐기물 임시저장소는 곧 포화상태에 이르는 등 주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여>(문맹자 23만명)..교육 여건은 열악)
과거 가난 때문에 배우지 못해 한글을 깨치지 못한 성인이 광주*전남지역에만 23만 명에 달합니다. 하지만 이들을 위한 교육여건은 매우 열악합니다.
남>(4대강 사업 논란 여전)..재조사 촉구)
4대강 사업이 끝난 지 2년이 지났지만 논란이 여전합니다. 환경영향 평가 등 사후 평가가 부실하다며 재조사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여>(선수촌 출입 막아)..대회 준비 비상)
U대회 선수촌 사용료를 둘러싼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재건축조합과 건설사가 사용료 문제해결을 요구하며 조직위의 현장 출입을 막으면서 대회 준비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남>(아침 쌀쌀*안개)..낮기온 26도)
한글날 휴일인 오늘 아침도 쌀쌀한 가운데 곳곳에 안개가 끼어 있습니다. 맑은 가을 날씨 속에 낮기온은 26도로 나들이하기 좋겠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4-24 17:52
'여자친구 몰래 신체 촬영' 혐의 30대 현직 검사 송치...검사는 혐의 '부인'
2026-04-24 17:21
전남 여수시, '섬의 날' 입찰 비리 의혹 심사위원 3명 고발
2026-04-24 16:30
환경미화원에 이불 씌우고 때리고 모욕하고…'계엄령 놀이' 공무원, 파면 의결
2026-04-24 16:16
'60대 대리기사' 차량에 매단 채 음주운전해 숨지게 한 '30대'…검찰, 징역 30년 구형
2026-04-24 10:04
중학교 교사가 학생들 앞에서 물감 뿌리고 난동…경찰 체포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