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호 교육과학기술부 장관이
특성화고 학생들의 내실있는 현장 실습을
주문했습니다.
광주 전산고에서 열린 특성화고 현장실습 간담회 자리에서 이 장관은 "현장 실습이 취업의 관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추진돼야 하고 기업은 실습 학생을 저임금 대상의
근로자가 아닌 미래의 인재로 생각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학교폭력과 인권조례, 인성교육 등의
주제를 놓고 이주호 장관과 광주지역 학생,
학부모 등이 진솔하게 대화를 나눈
KBC의 '교육현장 이야기, 함께하는 필통(必通)톡'은 다음달 3일 아침 8시 45분부터
1시간 동안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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