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의 한 경로당에서 함께 밥을 먹은
마을 주민들이 집단으로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오후 6시쯤 함평군 월야면의
한 경로당에서 비빔밥을 함께 먹은
마을주민 59살 김 모씨 등 5명이
심한 복통 증세를 보여 광주의 종합
병원으로 옮겨져 칠료를 받고 있으나
한명은 중탭니다
경찰은 식사 이후 30여분만에 복통 증세가 나타난 점으로 미뤄 농약일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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