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생들이 영화 '택시운전사'의
실제 주인공인 故 위르겐 힌츠페터에게
감사의 마음을 보냈습니다.
광주 동초등학교 충효분교 학생들은
고 힌츠페터 기자가 광주에서 5.18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어떤 역할을 했는지 설명을 들은 뒤 감사의 손편지를 썼습니다.
충효분교 학생들은 지난해 5월 힌츠페터의
부인 엘델트라우트 브람슈테트 여사가 참석한 가운데 열린 망월묘역 추모비 건립
기념행사에서 리코더로 '님을 위한 행진곡'을 연주한 바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19 14:10
여수 사포부두서 하역 작업 중 기름 유출 운반선 적발
2026-01-19 12:54
데이트앱으로 만나 첫 대면에 흉기 휘두른 30대 女..."교제 관계 아냐“
2026-01-19 11:31
'통혁당 재건위' 故강을성 씨 재심 '무죄'...사형 집행 50년만
2026-01-19 11:11
스페인 고속열차 정면충돌..."최소 21명 사망·100여 명 부상"
2026-01-19 11:00
"총소리 나고 귀 스쳐"...보은서 까치 잡으려다 사람 잡을 뻔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