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충수업과 야간자율학습 완전 선택제가
도입된 이후 두 학습에 참여하지 않는 비율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학벌없는 사회를 위한 광주시민모임에 따르면 올해 광주 지역 고교의 보충수업 참여율은
78.1%로 전년에 비해 13.5% 포인트가 줄었고
야간자율학습은 63.8%로 17.1%포인트
감소했습니다.
이는 온라인 신청 의무화 등을 통해 학생들의 선택권이 확대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광주교육청은 올해부터 정규수업 이후 이뤄지는 보충수업과 야간자습을 전면 자율화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의진 기자
랭킹뉴스
2026-01-20 21:29
대전 도심 닷새째 멧돼지 출몰..."추위에 먹이 찾아 내려와"
2026-01-20 21:06
저혈당 쇼크 빠진 운전자 곡예 운전...경찰, 사고 막아
2026-01-20 20:40
우연히 다시 만난 고교 시절 여친에게 2억 뜯어낸 30대
2026-01-20 17:54
초등학교 바로 옆인데, 40년 된 200평 안마시술소서 성매매 알선하다 덜미
2026-01-20 16:30
고흥 청정식품 농공단지 공장서 불...1시간 50분 만에 초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