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정치, '노무현'처럼...자기희생, 헌신, 지·못·미, 노무현의 이광재답게, 배운 대로" [KBC 뉴스메이커]

    작성 : 2026-05-10 16:46:05
    "광재 씨, 무엇이 행복인가요...'노무현의 목소리' 기억, 사람 사는 세상"
    "계란으로 바위치기...손녀와 자전거 탄 풍경, 지켜드리지 못해서 죄송"
    "尹 내란, 정치검찰 폐해 끝판왕...6·3선거, '尹 어게인' 극우 세력 종언"
    "하남, 카네기멜런대·싱가포르국립대·포항공대 대학원 유치...교육 특구"
    "조금, 한 사람이라도 더 행복하게...이광재의 정치, 하남서 꽃 피울 것"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이제 6·3 지방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여야 모두 대진표를 확정하고 총력전에 나서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은 주요 격전지 가운데 하나인 경기도 하남갑에 출사표를 던진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를 모셨습니다. 6·3 지방선거의 의미와 판세 그리고 주요 정치 현안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지사님 안녕하세요.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네. 안녕하세요.

    △배종호 앵커: 요즘 뭐 선거운동 하시느라고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실 텐데도 얼굴은 좋으시네요.

    ▲이광재 전 도지사: 정신없이 바쁘죠. 그런데 이제 하남시민들한테 많이 배우고 많이 만나고 많이 듣고 있습니다.

    △배종호 앵커: 그래요? 어떻습니까? 하남 지역 주민들 반응이.

    ▲이광재 전 도지사: 음 일단 제가 청와대도 있었고 국회의원도 세 번 했고 도지사도 했으니까 일은 잘할 것 같다는 느낌이 있는데. 과연 우리랑 함께 영원히 가깝게 이웃처럼 잘 지냈으면 하는 그런 마음도 같이 가지고 계신 거 같아요.

    △배종호 앵커: 이제 경쟁자인 국민의힘 이용 후보죠. 뭐 기자회견 해가지고 철새 정치라고 비난했는데 뭐라고 답변해 주실 거예요?

    ▲이광재 전 도지사: 제가 더 열심히 하라는 것으로 알아듣고요. 결국은 저는 상대를 비난하는 데 시간을 쓰지 않아요. 결국은 하남의 현재 가장 산적한 교통 문제 주거 문제, 신도시 문제, 칠십 퍼센트가 그린벨트거든요. 특히 교통 때문에 아주 굉장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그 문제를 해결하는 지금은 일꾼을 뽑는 선거라고 생각하죠.

    △배종호 앵커: 할 일이 너무 많은 하남이니까 할 일에 집중하겠다 라는 그런 말씀인 것 같은데 우리 KBC 광주방송 서울스튜디오는 처음 출연하신 거죠?

    ▲이광재 전 도지사: 그렇죠.

    △배종호 앵커: 그러면 우리 전남 광주 시청자 그리고 전국에 있는 호남인들께 인사 말씀 부탁드릴게요.

    ▲이광재 전 도지사: 안녕하세요. 이광재입니다. 저는 김영록 지사 시절에 전라남도의 정책고문을 오래 했습니다. 이번에 민형배 선배의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저는 첫 번째로는 이제 광주는 노무현 대통령 노풍의 진원지인데 이제 꼭 빚을 갚고 싶은데요. 민주화의 성지 그다음 새로운 미래산업의 성지로 광주 전남이 거듭 일어났으면 좋겠습니다. 그런 면에서 민형배 선배와 제가 긴밀히 의논하는 게 있는데요. 강력한 미래산업 기업 유치. 이건 제가 확실히 함께 노력을 해 드리려고 합니다. 우리 호남 유권자 여러분 저는 강원도에 있을 때 그 많은 분들이 선거 때 호남 향우회를 찾아가고 선거 끝나면 잊어버리거든요. 저는 그래서는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우리 강원도의 호남향우회장 그분을 비례대표를, 도 비례를 드렸는데, 이제는 그분의 따님이 춘천시에서 지방의원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강릉에 시집왔다가 온 우리 나주 정수진 그분도 또 비례를 받으셨고 차츰 강릉 지역에도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전국 각지에서 선거 때만 호남을 찾아오고 선거 끝나면 잊어버리고 그런 것이 아니고. 그분들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그렇게 해서 영남과 호남 전국 어디에서든 우리가 평등하게 고른 기회를 갖고 함께 잘 사는 나라가 될 수 있었으면 좋겠고, 저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배종호 앵커: 첨단 미래산업도시 전남·광주를 위해서 열심히 노력하시겠다. 또 호남인들이 전국에 뿌리내리는 데 일조하겠다는 그런 덕담 감사드리고요. 이번에 과연 정치인 이광재 어디로 공천 받을 거냐 언론의 주목을 받았는데. 결국은 이제 하남갑 추미애 전 의원의 지역구에 공천을 전략공천을 받았는데. 그 배경이 좀 궁금합니다.

    ▲이광재 전 도지사: 아마 제가 지난번에 낙선이 유력한 거의 확실시되는 험지로 계속 출마를 했잖아요. 국회의원 배지를 버리고도 당에 기여해야 된다 그런 요청을 또 받아들였고. 그러다 보니까 당에서는 더더구나 이번에 이제 여론조사에서 많이 앞서 나가는데 강원도지사에서 제가 우상호 선배한테 양보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치가 저렇게 할 수도 있는 거구나라고 하면서 일할 기회를 줘야 되는 거 아닌가. 이런 당의 컨센서스가 있었던 것 같고요. 저한테 평택을 출마를 얘기했지만 그건 제가 고사를 했고. 오히려 당에서는 그러다 보니까 일거리가 많고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많은 도시, 신도시와 농촌과 중소도시가 막 섞여 있는 이런 하남이 일거리가 많으니까 거기에 저의 행정경험이 적합하지 않을까. 이런 것 때문에 공천이 됐는가 싶습니다.

    △배종호 앵커: 선당후사 정신으로 희생하는 의미로 이제 강원도지사는 포기하고 하남갑에 이제 전략 공천을 받아서 출사표를 던졌는데. 그래도 좀 강원도에 대한 아쉬움 또 미안함 이런 것도 있을 것 같은데요.

    ▲이광재 전 도지사: 강원도는 제가 사랑하니까 우상호 선배한테 양보한 거예요. 그리고 강원도민들은 제가 후보 양보하고 나서 강원도에 우상호 선배랑 많이 돌았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어떤 분들은 와 가지고 저한테 몰래 안 서운해요? 라고 얘기하시는 분이 있고 또 한편으로는 한국 정치의 참 아름다운 모습이다. 양보한 사람이 또 현장까지 와서 같이 돌아주고 저는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하고 강원도를 위해서도 우리 이재명 정부와 우상호 지사와 또 저하고 이렇게 셋이 힘을 합치면 좀 더 더 좋은 일이 가운데 많지 않을까요. 이번에는 우상호 수석 지방 발전에 매진하는 현 정부와 함께 해야 되고, 그리고 저도 열심히 돕겠습니다. 우리 우상호 선배를 꼭 도지사로 만들어 주시면 많은 변화가 있고 저도 노력할 것입니다. 꼭 좀 도와주십시오.

    △배종호 앵커: 네. 강원도 발전의 변화를 위해서는 우상호 후보가 필요하다. 이렇게 이제 응원해 주셨고요. 다시 이제 하남갑으로 와 보면 하납갑 여론조사가 굉장히 이광재 후보께서 잘 나오더라고요. 보니까 이제 오차 범위 밖에서 지금 우세를 보이고 있는데. 이제 중도층 그리고 또 적극 투표층에서는 격차가 더 벌어지더라고요. 이런 여론조사는 뭘 의미합니까?

    ▲이광재 전 도지사: 아마 중도층 부분은 제가 아마 국회 내에서는 강력한 경제성장론자이고 그리고 경제 성장의 결과가 국민들의 삶으로 이어져야 된다는 실용주의적인 주장을 일관되게 제가 오랫동안 해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이 아마 특히 기업하시는 분들하고 중산층 이상한테는 약간 안정감 있고 믿을 수 있는 그러니까 국정 경험이 있는 실용주의자 뭐 이런 게 많이 좀 그래도 그분들이 좀 받아들이시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배종호 앵커: 실용주의와 평소 외치는 경제성장론의 그런 결과다 이렇게 해석을 해 주셨고요. 이 여론 조사는뉴스토마토 의뢰로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경기 하남갑 거주 성인 남녀 801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방식으로 진행됐고요. 응답률은 6.7%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 선거 여론조사 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거 안 하면 또 선거법 위반이라고 꼭 경고가 들어오니까 말씀드렸고요. 자 그러면 이제 이런 여론조사가 과연 그대로 이어질까. 왜냐하면 이제 상대 이용 후보는 여기서 국회의원도 했잖아요.

    ▲이광재 전 도지사: 전국구를 했죠.

    △배종호 앵커: 그리고 또 지난번에 추미애 의원하고 격돌해가지고 1% 표차로 추미애 의원이 신승한 그런 지역이거든요. 어떻습니까? 지금 여론조사 그대로 이어질까요?

    ▲이광재 전 도지사: 제가 더 열심히 해야죠. 열심히 하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다만 그런데 국민들이 볼 때는 아까도 말씀드렸습니다마는 이재명 정부가 일을 하게 해야 된다. 처음에 사실은 이재명 정부가 잘할까 이런 게 많았잖아요. 그런데 어떻게 저렇게 우리가 저런 일까지 대통령이 알고 있을까 뭔가 일을 하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 특히 행정 경험을 갖고 있는 사람이 대통령이 되거나 정치를 하니까 뭔가 변화가 온다. 이런 효능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런 면에서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야 한다는 거가 아마 저는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싶고요. 또 하나는 그 우리가 어쨌든 윤석열 내란이 아직도 끝나지 않았잖아요. 지금 국민의힘 내부를 보면 알 수 있잖아요. 그래서 어떤 사람은 그 윤석열의 핵심인데 공천을 하냐, 공천을 하지 않냐, 지금 뭐 내홍 속에 있는데 결국은 국민의 힘은 스스로 건전한 보수당이 되기 어려울 겁니다. 결국 국민이 이번에 투표로 심판을 해서 윤해관은 걸러내고 그나마 건전한 보수가 보수 정당이 될 수 있도록 국민들이 심판을 해줘야 될 것 같은데요. 저는 그런 면에서 본다면 이 국민들이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일하는 정부에 여당에 힘을 실어주자 그리고 또 하나는 현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역시 행정 경험을 갖고 있는 이 300명 국회의원 300명이잖아요. 사실 현안이 많으면 웬만하면 국회의원이 이 문제를 해결하기 어렵잖아요. 그러니까 국회에 저는 세 번의 국회의원을 했고 또 행정 경험이 있기 때문에 문제를 좀 더 잘하지 않을까. 그러나 더 겸손하게 하려고 합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많이 들으려고 합니다.

    △배종호 앵커: 3선의 국회의원 그리고 강원도지사로서의 행정 경험을 강점으로 말씀해 주셨는데. 지금 상대 후보는 윤석열의 호위무사라는 평판을 받고 있는데요. 이용 후보 여기 이분은 이제 윤핵관입니까?

    ▲이광재 전 도지사: 글쎄요. 윤석열 대통령 후보 당시에 뭐 역할이 있었겠죠? 있었고. 제가 얘기하는 건 부적절할 것 같고 국민들이 판단하지 않으실까요?

    △배종호 앵커: 네 그리고 또 기자회견 열어 가지고 눈물을 글썽글썽하면서 사과를 했더라고요. 그러면 이제 이용 후보의 사과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이광재 전 도지사: 글쎄요. 저는 기자회견을 보지 못했는데 한국 사회가 앞으로 전진해야 되겠죠. 과거와 좀 단호한 결별이 있어야 되고 그걸 아마 국민들이 선택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종호 앵커: 국민들이 선택하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해 주셨고요. 우리가 이제 흔히 선거하면 구도 인물 정책 이 세 가지가 결정적이다 라는 이제 얘기를 하는데 그래도 후보의 상품성이 중요하잖아요. 그러면 이제 이광재 후보의 강력한 경쟁력은 뭐라고 생각하십니까?

    ▲이광재 전 도지사: 결국은 국회의원은 반은 저는 일꾼이다. 저는 이 하남의 가장 핵심적인 문제는 이 약간 농촌 지역과 위례, 감일이라는 신도시가 심지어 심지어는 하남시청에서 위례, 감일까지 가는데 1시간 걸려요. 그리고 위례까지 가는 데는 지하철이 제대로 안 돼 있어요. 섬처럼 돼 있어요. 길 하나 건너면 송파고 길 하나 건너면 성남이고 길 하나 건너면 이 위례고 이런 면에서의 새로운 베드타운이 아니고 미래 도시로 가야 되고 교통 문제를 지금 10년 이상 끌고 있거든요. 이 철도 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교육 문제를 해결해야 되고 교산 신도시가 교착 상태에 있는데 이걸 돌파해 내려면 결국은 일을 할 수 있어야 되는데 저는 이번에 이재명 정부 임기가 4년이잖아요. 그리고 새로운 도지사가 또 뽑히면 힘을 합쳐 가지고 국회와 정부와 이걸 움직일 수 있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을 뽑아내는 게 하남에서는 새로운 미래를 앞당길 수 있고 하남이 일어설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 데 제가 조금 더 낫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합니다.

    △배종호 앵커: 네. 그리고 최근에 이제 유시민 작가의 ABC이론이 정가에 큰 논란을 불러왔는데요. 이 분류대로라면 우리 이광재 후보님은 이제 친노 세력 또 친노의 아주 적자니까 A그룹에 속하는데 유 작가의 ABC이론 어떻게 평가하세요?

    ▲이광재 전 도지사: 저는 노무현 대통령을 도왔던 분들이 대체로 문재인 대통령을 도왔고 또 노무현 대통령을 도왔던 분들이 또 이재명 대통령을 많이 도왔다고 생각하거든요. 결국,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저는 핵심 뿌리라고 봅니다. 그 두 개를 기초로 해서 결국은 진화 발전해 가고 있는데 결국은 중요한 것은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정신이 뭐냐 라고 하는 거는 동서화합 대한민국 대통합을 만드는 거고 남북 화해 전쟁을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만드는 평화를 만드는 거 그리고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이 아이티의 시대를 열었잖아요. 미래 산업을 결국은 새로운 미래의 강력한 경제 성장을 만드는 거 하나하고 안보와 평화를 만드는 이것에서 좀 헌신적인 노력을 하는 민주당 새로운 국정 운영 그런 것이 필요한 거 아닌가 싶고 그런 면에서는 이재명 정부가 비교적 실용주의 노선을 확실히 가는 것은 나는 의미 있다 이렇게 보죠.

    △배종호 앵커: 6·3 지방선거 의미 좀 살펴볼랍니다. 여당은 이제 국정 안정이 돼야 된다. 그래야지 좀 나라를 발전시킬 수 있다. 그래서 국정 안정론을 얘기를 하고 있고 야당은 아니다. 지금 여당 이재명 정부가 일방 독주를 하니까 이 정권을 심판해야 된다. 이렇게 주장을 하고 있는데 6·3 지방선거 의미는 어떻게 보십니까?

    ▲이광재 전 도지사: 이번 지방선거의 결과는 결국은 경제 성장의 동력 지금 주식 시장이 계속 올라가고 있는데 결국은 코스닥까지 해서 미래 산업으로 결국 경제가 성장하느냐 못하느냐 라고 하는 건 현재 이재명 정부가 65%의 국민적 지지를 받으면 지금 국민들이 볼 땐 잘하고 있다고 보는 거잖아요. 잘하고 있으면 더 잘하고 안정적으로 할 수 있게 도와줄 필요가 있는 거고 그러면 현재 국민의힘에 대해서는 아직 윤의 계엄 세력과 결별을 안 하고 있잖아요. 그러면 결별을 하게 국민들이 만들어 줘야죠. 그래야 건전한 보수 정당으로 국민의 힘이 새롭게 태어나야 그래야 덜 싸울 거 아니에요. 그렇잖아요. 그래야 나라가 앞으로 나갈 거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에 이번에 국민들이 국민의힘을 건전한 보수 정당이 탄생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게 저는 이번 선거다. 그래야 이 나라가 일도 할 수 있고 나라도 안정된다. 우리가 내전이 어떻게 일어나는가. 이런 책을 보게 되면 결국 구체제 앙시앙 레짐이 권력을 잃어버리지 않으려고 끝까지 저항하고 할 때 결국은 내전이 일어난다는 거거든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이번에 국민의힘 자체도 그 윤핵관을 공천하냐 마냐라고 그게 왔다 갔다 하잖아요. 기준이. 근데 만약 여기서 그 내란에 참여하거나 가담하거나 함께 했던 사람들이 여기서 살아남으면 국민의힘은 절대 윤하고 결별은 더 안 하겠죠. 그렇잖아요. 그러면 나라는 결국은 끝없는 전쟁으로 위기 속으로 빠져드는 거죠. 이런 면에서 이번 기회에 정말 일을 할 수 있고 옛날 생각하는 거 아직도 계엄에 대해서 얘기하는 이 부분은 좀 더 명확하게 결별을 한 번 국민들이 시켜줬으면 좋겠습니다.

    △배종호 앵커: 그런데 안타깝게도 지금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 체제는 정반대로 가고 있잖아요. 그건 왜 이렇게 말씀하신 대로 윤어게인 세력들하고 확실하게 선긋기를 안 하고 오히려 윤어게인 세력을 공천을 하고 있을까요?

    ▲이광재 전 도지사: 지금 국민들을 무서워하지 않는 거죠. 그리고 국민들을 무서워하지 않고 사실 이제 투표 성향을 바꾸기가 쉽지는 않거든요. 근데 이제 그런 걸 믿고 이제 하는 건데 결국은 국민들이 새로운 정치 지형을 이번 선거에서 만들어 그럴려고 선거가 있는 거잖아요. 이번에는 오히려 윤어게인을 만들려고 하는 국민의힘에 대해서 좀 더 심판을 분명하게 해야 되겠고 그 일하는 정부에 대한 힘을 좀 실어줘야 이 나라가 안정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저는 많은 정치권의 정치 이슈에 대해서 기사가 많지만 제가 지역구의 의민들을 만나보면 국민들이 원하는 삶이 무엇인가에 여의도 정치권은 눈을 맞추고 국민 눈 눈을 맞추고 결국은 정치를 해야 되지 않을까요? 지금 윤어게인 이러면 정말 곤란한 겁니다.

    △배종호 앵커: 만약에 이번 재보궐 선거에서 이겨서 선택을 받아서 국회에 진입하면 삼성전자 같은 회사 10개 만드는 데 앞장 설 자신이 있습니까?

    ▲이광재 전 도지사: 일단 당선부터 돼야죠. 당선부터 돼야 돼요. 제가 그 뒤를 얘기하는 거는 교만한 것 같아요.

    △배종호 앵커: 네. 그리고 이제 이광재 하면은 이제 노무현의 남자로 그냥 평가를 받고 있잖아요. 실제로 노무현 전 대통령 보좌관 해가지고 또 참여정부에는 청와대 국정상황실장도 역임을 했는데. 인연 두 분 언제 어떻게 시작됐어요?

    ▲이광재 전 도지사: 그러니까 제가 아주 어렸을 때 23살 때 노무현 대통령 초선 국회의원이죠. 42살 때 저를 한 3시간, 3시간 반 정도 인터뷰를 하셨어요. 그러니까 하시는 말씀이 나는 정치를 잘 모른다. 나를 역사 발전의 도구로 써 달라는 말씀하고 그 콩코드라는 자동차하고 그 여비서 한 명은 본인이 채용을 하겠다는 말씀을 하셨고 나머지는 비서실 구성의 전권을 저한테 자네한테 비서실 구성의 전권을 주겠다. 그래서 제가 저한테요? 그러니까 제가 이제 저보다 제가 나이가 어렸기 때문에 다 선배들로 이제 다 구성을 해서 그때 월급을 N분의 1로 나눠서 그때 노무현 대통령하고 인연이 시작됐죠. 우리 유시민 선배는 당시에 우리 이해찬 의원 보좌관이었어요.

    △배종호 앵커: 그런데 이제 이런 노무현 전 대통령 정말 지역주의 극복을 위해서 온몸으로 투쟁을 했잖아요. 그리고 결국은 이제 대통령까지 되셨지만, 정치 검찰에 의해서 결국 이 비극적인 삶으로 마감이 됐는데. 노무현 전 대통령이 갖는 의미 우리 정치사에 어떤 의미입니까?

    ▲이광재 전 도지사: 결국은 자기를 희생하면서 새로운 나라를 만들려고 하는 도전하는 정치인이었다고 저는 생각하거든요. 떨어질 줄 알면서 부산에 나간 거고 계란으로 바위치기라고 하는데 그 계란으로 바위를 계속 쳐야 세상은 바뀌는 거 아니냐. 모난 돌이 정 맞는다는 말이 노 대통령 어머님이 계속 하셨다는데 결국은 자기를 희생하면서 한국사회 동서통합이나 대한민국의 검찰 개혁이나 이런 노력을 하셨는데 결국은 지켜드리지 못했죠. 그래서 저는 노 대통령의 서거 이후 마음속에 저는 결심한 게 있어요. 그러니까 제 자신보다는 우리를 위해서 내가 노력해야 되겠다. 그런 생각 때문에 떨어질 게 뻔한 선거인데도 당의 요청이 있으면 배지를 버리고 국회의원 배지 버리고 도지사 출마하는 거고 낙선이 거의 확실시되는 데에도 불구하고 분당에 출마해 달라고 했을 때 나부터 모범을 보이기 위해서 출마하는 거고 이번에 사실 하남갑도 절대 쉬운 선거 아니거든요. 요청이 있을 때 제가 또 출마하는 거고. 노무현 대통령을 지켜주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제가 우상호 선배한테 양보할 때도 결국은 평범한 사람과 지도자는 같은 건데 자기를 희생하고 자기를 던질 수 있는 사람이냐 결국 그것이 갈림길을 만들 거다. 저는 그 말을 굉장히 많이 새깁니다. 그래서 노 대통령 서거 이후에 제가 자꾸 양보를 하는 게 저한테 권력 의지가 없다 뭐 그런 게 아니고 저는 저를 버리고 저를 희생하고 헌신하고 그런 삶과 정치를 하는 게 노무현 대통령답게 하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저는 듭니다.

    △배종호 앵커: 헌신하는 자세가 지도자와 일반인의 다른 점이다. 라고 말씀을 해 주셨고요. 정치는 이제 뭐 가시밭길이다. 일반적으로 그렇게 얘기하잖아요. 고난의 길 그러면 힘들고 뭐 외로울 때 노무현 전 대통령 그립고 생각날 때가 많으실 것 같은데요.

    ▲이광재 전 도지사: 그렇죠. 이 정치는 결국은 굉장히 이제 한편으로 볼 때는 뭐 영광된 자리 같지만,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이제 선거 때 명함을 나눠주잖아요. 그러면 이제 명함을 안 받는 거야 뭐 충분히 있을 수 있지만, 얼마쯤 지나고 나면 저 쓰레기통에 자기 얼굴이 구겨진 거 볼 때 그런 것을 이제 보잖아요. 근데 제가 이걸 그 그랬을 때 결국은 이거를 넘어서려면 보람이 있어야 되잖아요. 그 보람이라고 하는 건 국민들이 행복하게 사는 거거든요. 그런 면에서 노 대통령 생각나는 게 광재 씨 이 세상에 사람이 사는 게 제일 행복한 때를 연상하라면 뭐를 연상할 수 있겠어요? 그래서 제가 '글쎄요. 뭐 좀 안정된 직장 살고 아이들 잘 키우고 집이 있는 거요' 그러니까 그게 아니고 이 장바구니 있잖아요. 자전거 자전거를 타고 엄마가 가고 가는데 뒤에 딸이 그 뒤에 아빠나 엄마 허리를 꼭 잡고 웃고 가는 그 장면. 그게 노무현 국회의원은 그게 가장 인간의 행복한 모습으로 보이더라. 근데 그 말씀을 하셨는데 그 뒤에 노 대통령하고 그 손녀하고의 우리 자전거 타는 그 사진이 많은 국민들의 가슴을 울렸죠. 인간이 행복하게 사는 거 그것에 기여하는 거죠.

    △배종호 앵커: 대한민국은 정치 검찰에 의한 폐해가 정말로 이만저만이 아니고 결국은 이제 심판을 받아서 검찰청이 오늘 10월이면 이제 오는 10월이면 폐지가 되는데 이재명 정부의 검찰 개혁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이광재 전 도지사: 결국, 검찰 개혁은 검찰 스스로가 결국은 자초한 문제라고 봅니다. 그러니까 과거에 권력기관이 다 스스로 자초해서 국민을 탄압하다가 무너진 거예요. 한번 생각해 보세요. 과거 우리가 그 남영동 대공분실 결국 박종철 열사를 죽음으로 몰면서 결국은 사라져 버렸죠. 우리 국세청 이석기라는 사람을 통해서 국세청을 동원해서 대선 자금 모으다가 무너져 버렸죠. 우리 무시무시한 안기부 결국은 대선자금 남은 거 안기부에 넣고 그다음에 민간인 사찰하다가 사라져 버린 거잖아요. 검찰 결국은 노 대통령과 근자에 이르는 수많은 일련의 사건들에서 패해 그 끝판왕이 결국 윤석열 검사의 내란이었던 거죠. 그 윤석열 검사의 내란이 결국은 검찰 개혁은 이제 할 수밖에 없겠구나라는 국민의 강력한 합의에 이른 거죠. 근데 아직도 그것이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죠. 이번 선거를 통해서 정비를 해 놓고 국민의 힘을 건강하게 만들면서 새로운 나라로 가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배종호 앵커: 네. 지금부터는 하남 발전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볼까요. 하남 발전에 대한 비전 어떤 것을 갖고 있습니까?

    ▲이광재 전 도지사: 저는 하남 발전은 기본적으로 그 녹색 미래 도시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제 베드타운이 아니고 자족형 도시로 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산 신도시에 새로운 그 AI를 장착한 미래 기지가 나와야 되는데 여기는 카네기멜론대학과 싱가포르국립대학 그리고 포항공대가 여기에 대학원 과정을 신설하면서 결국은 판교 다음에 AI의 핵심적인 미래를 만들 수 있는 그런 대학원 과정을 만들면서 시작되는 것이고요. 그리고 위례 신도시, 감일 그다음에 미사지구 이런 데가 있는데 미사지구는 을이고 이 부분에서 결국은 신도시와 원도심이 원활히 연결되는 이 새로운 안정된 도시를 만드는 게 결국은 중요하고 제가 보니까 70%가 그린벨트예요. 근데 대부분 다 훼손됐어요. 그리고 국공유지가 약 970만 평 정도 있습니다. 굉장히 여의도에 10배 이상 있는데 이 부분을 효과적으로 활용해서 결국은 저렴한 상태를 만들면서 질 좋은 주택과 질 좋은 교육을 만들고 일자리를 만들면 새로운 미래 도시가 나올 거라고 저는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저는 이런 꿈을 가지고 있어요. 그러니까 모든 지도자는 도시를 만들면서 세상을 바꾸는데요. 박정희 대통령은 포항제철, 포항, 구미 전자, 울산, 창원 기계공업, 여수화학단지, 구로공단 이걸 만들면서 결국은 종합 공업을 이끄는 거예요.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은 판교라는 걸 만들면서 IT의 시대를 여는 거고 그래서 카카오, 네이버가 나온 거죠. 이게 작년에 220조를 했어요. 그럼 새로운 미래 산업의 도시를 결국은 만들어 내야 되는 거죠. 그것이 결국은 저는 하남이라는 곳이 강남하고 붙어 있잖아요. 그래서 교육과 문화는 강남보다 훨씬 강하고 집은 좀 저렴하고 그래서 저는 지분형 주택 같은 것을 싱가포르처럼 갖는 게 중요하다고 보고 판교에는 강력한 미래 산업이 있잖아요. 판교에 있는 미래 산업을 협력을 하지만 하남만의 독특한 자기 미래 산업을 만드는 거 그리고 강원도랑 붙어 있거든요. 보면서 제 고향 같아 정이 많이 가요. 굉장히 인간적이에요. 그러면서 정말 새로운 대한민국의 미래를 만드는 도시를 만들 수 있을 거고 거기에 경제 성장과 삶의 질의 성장이 이광재의 성적표가 되도록 혼신의 힘을 노력을 다할 생각이고 거기가 대한민국의 정치인들의 교과서 그런 야무진 꿈을 가지고 있죠.

    △배종호 앵커: 네. 일은 디지털식으로 삶은 아날로그식으로 그 모델이 이제 하남이 될 것이다. 이렇게 이제 비전을 말씀해 주셨는데. 현실적으로는 하남 주민들의 최대 숙원 사업이 이 교통난 해소 같아요. 이건 어떤 비전을 갖고있나요?

    ▲이광재 전 도지사: 그건 뭐 심각한 정도가 아니고 5호선 하나밖에 없고 그것도 배차 시간이 늦어 가지고 굉장히 힘들어 합니다. 그래서 위례 어젯밤에 위례를 갔었는데 섬처럼 돼 있어요. 여기가 그러니까 송파하고 거의 붙어 있는데 여기에 빨리 위례 신사선을 빨리 연결하자는 게 지금 10년 넘게 끌은 겁니다. 그리고 3호선, 9호선은 빨리 착공을 해야 되고 그리고 GTX D를 연결해서 결국은 원활한 교통망을 가지지 않으면 하남시청에서 생각해 보세요. 하남시청에서 이 위례 오는데 1시간씩 걸려요. 그리고 교육 문제 위례하고 감일은 지금 아주 과밀 학급이 생겨서 어떤 감일에는 11개 반이 있어요. 위례도 학생 수가 넘쳐나니까 어디로 가야 되냐면 가까운 송파로 가면 좋은데 송파로 갈 수 없으니까 저기 다른 하남의 다른 지역으로 가게 되면 삼십 분 이상씩 차를 타고 다녀야 돼요. 교육 문제 그리고 새로운 교산 신도시를 만든다고 하는데 아직 제대로 안 되고 있습니다. 그걸 좀 빠른 시일 내에 시작하는 거 그래서 원도심은 재개발 그다음에 상권을 살리는 새로운 형태의 원도심의 발전 전략, 일이 너무 많아요. 근데 수첩을 가지고 다니면서 계속 적거든요. 지역 주민들의 그러면서 차츰차츰 모자이크처럼 그러니까 이제 계획을 나름 세워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공부를 더 해야 됩니다.

    △배종호 앵커: 하남을 또 교육 특구로 만들겠다는 비전도 준비하고 있다면서요?

    ▲이광재 전 도지사: 그거는 저의 확고한 신념인데요. 민주당이 있는데 저는 이 세상에 제일 중요한 당이 3개가 있는데 식당, 경제가 제일 중요하다. 서당 가지고 공부시키는 거 경로당 연세 드신 분이 외롭고 가난하지 않고 살아가는 거. 이게 3개인데 식당, 서당, 경로당이 저의 자매 정당인데. 특히 서당 부분에 있어서는 조금 전에 학군을 잘 만드는 것도 중요하지만 또 하나는 이제 앞으로는 그 시장, 도지사, 교육청 그리고 인근에 있는 기업까지 미래 교육 협의체를 만들어서 합의를 해 가지고 하나씩 좀 새로운 미래에 맞는 교육 시스템을 만들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래야 사회가 필요한 인간을 만들어 낼 수 있거든요. 두 번째로는 초등학과 복합화를 저는 반드시 하려고 그래요. 초등학교에 지금 운동장이 있고 3층이잖아요. 새로 지어지는 거는 전 8층, 10층 지을 수도 있다. 그럼 거기 유치원, 초등학교, 수영장은 아이들이 학교 오기 전에 동네 분들이 쓰고 아이들이 수영장 쓰고 체육관 있고 문화센터 있고 거기서 일도 할 수 있고 그러면 초등학교는 동네에서 가까운 위치에 있잖아요. 그게 바로 디지털 플랫폼 문화 플랫폼이 될 수 있는 거죠. 그러면 따로 땅 사가지고 문화센터 짓고 따로 또 상 가지고 체육센터 짓고 이런 게 돈 낭비도 줄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초등학교 복합화 이제 이거는 현행법으로 50%를 국가가 보조하게 돼 있습니다. 그러면 미래 시대에 맞는 새로운 이런 교육 플랫폼을 확실히 만드는 거고 또 하나는 우리 디지털 월세라고 그러잖아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경로당 아파트 단지 내 마을에도 이것을 쉽게 쓸 수 있는 그런 것을 만들어 내서 이제 AI는 잘 쓰면 70살 80살까지 다 일할 수 있거든요. 그런 면에서 거기에 AI 교육의 강한 도시 누구나 일을 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든 그걸 꼭 하고 싶죠. 저는 교육에 조금 전에 사실 이제 학부모들하고 교육 간담회를 하고 왔어요. 시장 후보랑 그래서 시장 우리 교육장님 그다음에 앞으로 기업인 이렇게 국회의원 이렇게 교육의 발전에 대해서 정말 저는 열심히 하려고 그래요. 강원도에 있을 때도 강원도 18개 시군의 자체 수입의 10%를 의무적으로 교육에 투자하는 조례를 만들었거든요. 그 조례 제정 운동에 결국은 성공했어요. 대대적인 교육 혁신을 하려고 합니다. 그래야 애들이 편해야 가정도 편하고 애들이 잘 자라야 가정의 미래가 있고 나라의 미래가 있는 거니까.

    △배종호 앵커: 네. 이제 귀한 말씀을 듣다 보니까 벌써 마무리할 시간이 다 됐는데요. 마지막으로 우리 정치인 이광재 꿈꾸는 세상은 어떤 세상입니까?

    ▲이광재 전 도지사: 제가 꿈꾸는 세상은 제가 정치를 하면서 한 사람이라도 더 행복함이 늘어날 수 있다면, 한 사람의 자살을 줄일 수가 있다면, 한 사람의 연세 드신 분의 가난한 그리고 병든 기간에 외로움이나 노후를 줄여줄 수 있다면, 저는 인간은 행복하게 사는데 그것에 기여하는 도구가 정치라고 생각합니다. 결국 일자리, 집, 교육, 의료, 노후 연금, 문화생활, 그리고 이웃과의 따뜻한 공동체 이것을 만들어 내는, 국민의 삶의 질이 정치인의 성적표가 되는 나라를 만드는 겁니다. 그래야 국민들이 발 뻗고 잘 수 있습니다. 우리가 대학 교수는 논문으로 말합니다. 기업인은 이익으로 말합니다. 그런데 정치인은 무엇으로 평가를 받습니까. 대한민국은 일류 국가라고 하는데 국민의 삶의 질은 38위입니다. 이제 국민의 삶의 질에 맞춰서 모든 정치인과 행정가가 평가받는 그런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고. 저는 하남시부터 하남의 경제가 성장하면 이광재의 정치도 성장하고, 하남의 문화와 교육이 꽃 피면 이광재의 정치도 꽃이 핀다. 이런 각오로 여기를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 제 모든 것을 걸고 하나의 성과로 보답하려고 합니다.

    △배종호 앵커: 네. 오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이광재 전 도지사: 네 고맙습니다.

    △배종호 앵커: KBC 뉴스메이커, 오늘은 노무현의 남자로 불리는 이광재 전 강원지사를 모시고 경기도 하남갑 판세와 6·3 지방선거의 의미 그리고 주요 정치 현안 등에 대해서 자세히 얘기를 나눠봤습니다. 오늘 귀한 시간을 내주신 이광재 후보님 그리고 우리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금까지 진행에 배종호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이광재 전 도지사: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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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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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낙수물
      낙수물 2026-05-10 17:20:35
      하남을 강남으로 이광재 후보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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