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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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의 힘' 이광재 "하남에 카네기멜런대·싱가포르국립대·포항공대 대학원 유치...미래 기지로" [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하남 발전에 대해서 좀 얘기를 해 볼까요. 하남 발전에 대한 비전, 어떤 것을 갖고 있습니까? ▲이광재 전 도지사: 저는 하남 발전은 기본적으로 녹색미래도시라고 생각하는데요. 이제 베드타운이 아니고 자족형 도시로 가야 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교산신도시에 새로운 AI를 장착한 미래 기지가 나와야 되는데. 여기는 카네기멜런대학과 싱가포르국립대학 그리고 포항공대가 여기에 대학원 과정을 신설하면서 결국은 판교에 이어서 AI의 핵심적인 미래를 만들 수 있는 그런 대학원 과정을 만들면서 시작되는 것이고요. 그리고 위
      2026-05-11
    • 이광재 "정치, '노무현'처럼...자기희생, 헌신, 지·못·미, 노무현의 이광재답게, 배운 대로" [KBC 뉴스메이커]
      △배종호 앵커: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대한민국을 움직이는 뉴스피플을 직접 만나서 정국의 주요 현안을 알아보는 KBC '뉴스메이커'의 진행자 배종호입니다. 이제 6·3 지방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으면서 여야 모두 대진표를 확정하고 총력전에 나서고 있는 상황인데요. 오늘은 주요 격전지 가운데 하나인 경기도 하남갑에 출사표를 던진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를 모셨습니다. 6·3 지방선거의 의미와 판세 그리고 주요 정치 현안 등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지사님 안녕하세요.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 네
      2026-05-10
    • "호남 기초단체장 공천 낙제점...돈·여론 조작 문제로 시끌시끌"[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난제'였던 경기권 재보선 고차방정식을 마침내 풀었습니다. 하남갑 이광재, 평택을 김용남, 안산갑 김남국 후보로 확정했고, 김용 부원장은 '공천 불가'로 결론 냈습니다. 특히 조국 대표가 출마한 평택을에 누가 갈 것인가 초미의 관심이었는데, '조국 저격수'로 불린 보수당 출신인 김용남 전 의원을 출격시켰습니다. 민주당 관계자는 "조 대표와 단일화 없는 정면승부도 불사하겠다는 정청래 대표의 뜻이 담긴 선택"이라고 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28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이
      2026-04-28
    • 민주당 경기 재보선 전략공천 확정...하남갑 이광재·평택을 김용남·안산갑 김남국
      더불어민주당이 6·3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의 승부처인 경기지역 세 곳에 대한 전략공천 명단을 27일 발표했습니다. 민주당은 이날 경기도 하남갑에 이광재 전 강원도지사를, 평택을에는 김용남 전 의원을, 안산갑에는 김남국 전 의원을 각각 전략 공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천은 인지도와 지역 장악력을 겸비한 중량감 있는 인사들을 전진 배치함으로써 수도권 재보선 승기를 확실히 잡겠다는 당 지도부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하남갑에 낙점된 이광재 전 지사는 국정 경험이 풍부한 중진급 인사로, 하남 지역의 정책적
      2026-04-27
    • "이광재·김용남 모두 평택을 NO…조국과 대결 원치 않아"[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이 이르면 이번 주 공천을 마무리할 방침인 가운데 '평택을'이 최대 난제로 꼽힙니다. 26일 국민의힘에서는 유의동 전 의원이 단수공천 되면서 민주당 후보만 정해지면 되는데, 민주당에선 '평택을' 기피 현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만 상대해야 하는 게 아닌,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진보당 김재연 대표, 황교안 전 총리까지 '다자구도'에 대한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평택을 유력설이 나온 김용남 전 의원은 페이스북에 '용남하남가남' 해시태그와 함께 "선산 인근 하남 검단산에 올랐다"며 "주민들께서 많이들 알아봐
      2026-04-27
    • [단독] 민주, 인천·경기 '재보선 라인업' 완성… 김남준 계양을·송영길 연수갑·이광재 하남갑
      더불어민주당이 6·3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인천과 경기 등 주요 전략 지역의 공천 작업을 사실상 매듭지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는 23일 비공개 회의를 연 후 이재명 대통령의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을에 대통령의 복심으로 불리는 김남준 전 청와대 대변인을, 박찬대 의원의 인천시장 출마로 공석이 된 인천 연수갑에는 송영길 전 대표를 공천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송 전 대표가 자신의 옛 지역구인 계양을을 양보하고, 당내 적합도 조사에서 압도적 우위를 보인 연수갑으로 선회하며 거둔 '선당후사'식 결
      2026-04-23
    •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 "김용은 공천 배제 시사...송영길·이광재는 '전략 배치'"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사무총장이 22일 6·3 재보궐선거 공천과 관련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공천에는 회의적인 입장을 보인 반면, 송영길 전 대표의 전략적 활용 가능성은 열어두며 대조적인 기조를 나타냈습니다. 조 사무총장은 이날 한 라디오방송 인터뷰에서 김 전 부원장의 공천 가능성에 대해 "긍정적인 면보다 부정적인 면이 많지 않으냐는 의견이 강하다"며 밝혔습니다. 비록 당내 일각에서 '검찰 조작 기소의 피해자'라는 동정론이 있으나, 대장동 사건 1·2심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인사를 공천할 경우 국민
      2026-04-22
    • "정청래 8월 전당대회 포석…이광재, 송영길 선당후사로 포장"[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의 공천이 광역단체장 공천이 마무리되면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로 향하고 있습니다. 20일 정청래 대표는 기자간담회를 열고 "당내 신망이 높고, 명망이 있고, 선당후사의 헌신을 한 분들이 전략공천 대상"이라며 먼저 이광재 전 강원지사를 언급했습니다. "우상호 후보에게 선당후사의 모습을 보여줘 많은 사람에게 감동을 줬다"며 "요즘 핫플레이스로 떠오른 곳에 출전해도 경쟁력이 매우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송영길 전 대표도 "염두에 두고 있다"고 했는데, '평택을'과 '하남갑'이 이 전 지사와 송 전 대표의 유력한 후보지
      2026-04-21
    • [직격인터뷰]이광재 "국민이 킹메이커..노 대통령 만들었던 광주의 신화 나눠달라"
      △ 앵커: 직격인터뷰, 오늘은 이광재 전 국회 사무총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총장님 안녕하십니까. ▲ 이광재 전 사무총장: 네, 안녕하세요. △ 앵커: 첫 질문부터 조금 무거운 질문 드립니다. 12·29 제주 항공 여객기 참사가 발생한 지 어느덧 한 달이 다 돼 가는데요. 이 비통한 마음 모두가 떨치기 힘든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런 와중에 무안공항과 광주 공항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한다고 보실까요? ▲ 이광재 전 사무총장: 아직 세월호의 상처가 아물지 않았는데 무안공항 사고가 났을 때 좀 가슴이 덜컹하더라고
      2025-01-24
    • 분당갑 이광재·안철수, 분당을 김병욱·김은혜 '박빙'
      【 앵커멘트 】 이어서 성남시 분당갑과 분당을 선거구 살펴보겠습니다. '대권 잠룡'인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맞붙은 분당갑에서는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펼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친명' 김병욱 민주당 후보와 '친윤' 김은혜 국민의힘 후보가 경쟁 중인 분당을에서도 오차 범위 안에서 치열한 경쟁을 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수도권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성남시 분당갑, 여론조사 결과도 '호각세'를 보였습니다. 국회 사무총장을 지낸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48%,
      2024-03-20
    • [여론조사-성남·분당(갑)]이광재 48%-안철수 44.8%..대권 잠룡 대결 '호각세'
      차기 대권 잠룡들의 대결이자 경기도 내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성남시 분당(갑)에서는 이광재 더불어민주당 예비후보와 안철수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호각세를 이루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과 UPI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서치뷰에 의뢰해 지난 16~17일 이틀간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갑) 선거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성인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광재 후보는 48%, 안철수 후보는 44.8%, 류호정 개혁신당 예비후보는 3.2%의 지지를 얻었습니다. 이광재, 안철수 두 후보
      2024-03-20
    • 이광재 "지역 문제 심각 '교육 강화' '지역 부총리' 신설해야"
      【 앵커멘트 】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이 광주를 찾아 KBC와 단독 대담을 가졌습니다. 지역 발전을 위해 세계적인 대학을 지역에 육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고, 지역 문제만을 해결하는 '지역 부총리' 제도를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이광재 사무총장은 김포시 서울 편입에 대해 서울 확장은 지역 소멸 문제와 함께 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인터뷰 : 이광재 / 국회사무총장 - "김포시민들한테는 먼저 지하철 5호선부터 빨리해주는 게 필요한 것 같고요 저는 국가적인 큰 논의가 필요하다 자칫 잘못하
      2023-11-03
    • [대담]이광재 국회사무총장 "국민이 정치 걱정..국회의원 평가 시스템부터 바꿔야"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이 정치가 국민을 걱정하는 게 아닌 "국민이 정치를 걱정하고 있다"며 "정치인들 평가시스템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이광재 사무총장은 2일 KBC와 대담에서 "축구 선수들은 매 경기에 평점이 나오고 사업하는 사람도 매년 이익을 평가해서 연봉을 정한다"며 "정치인들도 1년에 한 번씩 평가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장은 "그 지역의 경제, 일자리, 교육, 소득, 주택공급, 문화 혜택 이런 경쟁력을 높였냐 이런 것을 두고 대통령부터 시장·군수 구청장까지 1년에 한 번씩 평가표를 내야 된
      2023-11-03
    • 쌀값 안정에 머리 맞댄 국회..의무수입량 해외 원조 추진
      김진표 국회의장이 쌀값 안정을 위해 제안한 쌀 의무수입량의 해외 원조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국회에서 열렸습니다. 이광재 국회 사무총장과 코린 플레이셔 유엔세계식량계획 지역본부장,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쌀값정상화TF팀장은 14일 국회에서 간담회를 갖고 쌀 의무수입량의 해외 원조 활용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우리나라는 세계무역기구에 가입한 1995년부터 2014년까지 20년 동안 쌀 관세화를 유예하는 대신 미국, 중국 등 주요 쌀 생산국별 쿼터에 따라 물량을 의무 수입하고 있습니다. 매년 수입해야 하는 물량은 약 40만 8,
      2022-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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