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한 달 밖에 남지 않은
시민의 날 행사 용역업체 선정을 허술하게
진행했다가 결국 재입찰에 들어갔습니다.
광주시는 입찰을 통해 다음달 21일
시민의 날 행사를 대행할 용역업체를
선정했지만, 업체 선정에 참여한 심사위원
한 명이 해당 업체 프로그램을 맡은 사실이
드러나 선정된 업체의 자격을 박탈했습니다.
광주시는 본 제안서를 살피지 않고
요약본만 확인해 문제가 발생했다고 사실을
인정하고, 긴급 재입찰을 실시해
행사 대행업체를 다시 선정하기로 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23 15:56
"외도했다"며 남편 신체 중요 부위 절단하고 변기에 버린 50대 아내 징역 7년...살인미수는 '무죄'
2026-01-23 15:10
서울 지하철 종로3가역 화재…승객 대피 중
2026-01-23 14:19
옷 3만 원 절도 무죄에 항소한 검찰...재판부 "기소할 거리 되나"
2026-01-23 13:33
곡성 산불 15시간 만에 완진...임야 5ha 소실
2026-01-23 10:35
'강추위 속 공포의 2시간' SUV에 깔렸다 구조된 60대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