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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진 "김대중 노무현 정몽준 이재명...김민석 30년 공과, 당대표, 판단은 국민 당원 몫"[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서울광역방송센터입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어제 광주 전일빌딩에서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도전 공식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김민석 전 총리는 출마 선언문에서 "민주당은 지난 1년, 자기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고 정청래 전 대표를 직격했습니다. 친정청래 의원들은 "대통령을 제외하면 당정 정의 최고책임자는 총리 아니냐. 유체이탈 화법"이라며 "윤석열 계엄 해제 의결의 밤, 김민석은 왜 국회에 오지 않았냐"고 따져 묻는 등 다시 보지 않을 것처럼 바짝 날을 세웠습니다. '여의도초대석', 민주당 수도권
      2026-07-07
    • 백승주 "반도체 클러스터…기업이 원하는 바 정확히 파악·신속 지원해야"[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미래 성장동력으로 800조 원 규모의 반도체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가운데, 기업이 요구하는 기반시설을 신속하게 갖춰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이 사업 성공의 핵심 과제로 제시됐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백승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은 정부의 서남권 반도체 생산거점 조성 계획과 관련해 "지난 6월 29일과 30일에 3대 메가프로젝트에 대한 발표가 있었지 않느냐. 광주와 서남권 지역에 800조 원의 반도체 생산 거점을 위한 투자가 발표됐다"라며 통합특별시 차원의 지원 전략을 설명
      2026-07-07
    • "김민석, 빨리 밀어붙여서 대세를 선점하는 전략…순회경선 전 승부 노림수"[박영환의 시사1번지]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공식 출사표를 던지면서 가장 먼저 당권도전을 공식화했습니다. 출마선언에서 "자기 정치의 폐해가 당과 당정 협력을 혼선에 빠뜨렸다"며 정청래 전 대표를 직격하면서 친청계와 친석계가 정면충돌했습니다. 친청계 이성윤 최고위원은 "남 탓만 하는 출마선언이 개탄스럽다"며 "이런 게 자기정치 아니냐"고 했습니다. 또 김 전 총리의 계엄해제 표결 불참을 거론하며 "감기약을 먹고 주무셨다는데 감기약 성분이 무엇이냐"며 "잠을 자는 사람은 깨울 수 있어도, 자는 척하는 사람은 깨울 수 없다" 비꼬았습니다. 반면,
      2026-07-07
    • 김재원 "배재고 논란, 꿀밤 맞고 끝낼 일을...5·18 성역화, 극단적 진영 대결로, 어른들이 문제"[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스타벅스가 5·18과 무슨 상관이냐', '배재고와 함께합니다', 이진숙 의원 응원 화환, 어떻게 보셨나요? ▲김재원 최고위원: 글쎄요. 뭐 응원 화환을 보내든 아니든 그것은 개인의 자유이고. 다만 이제 응원 화환 내용이 어떤 것이냐. 그 평가는 국민들이 할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응원 화환도 많고 또 근조 화환도 많고. 저는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응원 구호를 이렇게 외부에서 달려들어서 쟁점화하고 문제를 삼고 징계를 하고. 저는 그에 대해서 굉장히 잘못되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런
      2026-07-07
    • 백승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재정 체질 바꾸는 것이 매우 중요"[와이드이슈]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출범과 동시에 심각한 재정난에 직면한 가운데, 강도 높은 세출 구조조정과 자주재원 확충을 통해 재정 체질을 개선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습니다. 6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백승주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부위원장은 통합특별시의 재정 상황을 진단하며 "특별시의 재정 여건이 매우 심각한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백 부위원장은 통합 이후 재정자립도는 27.3%에 불과하고 지방채 규모도 약 3조 6천억 원을 넘는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올해 하반기에는 재정 소요가 약 5,030억 원에 달하는 반면
      2026-07-07
    • "온라인 정보통신 영역 쓰레기 정보로 가득…국민의힘도 책임 의식 가져야"[박영환의 시사1번지]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오늘(7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 가면서 여야 공방이 뜨겁습니다. 국민의힘은 표현의 자유를 제한하는 '입틀막법'이라 규정하며 규탄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가짜뉴스 피해자 구제를 위한 법이라고 맞섰습니다. 개정된 법은 고의로 불법·허위조작 정보를 유통해 타인에게 피해를 줄 경우, 최대 5배까지 배상 책임을 묻고 2회 이상 반복될 경우 최대 10억 원의 과징금이 부과될 수 있습니다.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7일 각 진영의 정치 패널을 초청해 개정 정보통신망법에 대한 논평을 들
      2026-07-07
    • "메가프로젝트는 국가 대전환"…김민석, 지방주도성장 전략 논의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일 국회에서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균형발전을 넘어 지방주도성장으로'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열고 이재명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전략과 초격차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문신학 산업통상부 차관이 '3대 메가프로젝트와 지방주도성장'을 주제로 발표하며 정부가 추진 중인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와 충청·영남 첨단산업 육성 등 권역별 대규모 투자 계획을 설명했습니다. 특히 수도권 집중을 완화하고 지역이 스스로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5극 3특' 전략을 통해 지방주도성
      2026-07-07
    • 정진욱, '이겨도 지는 특허소송' 막는다…손해액 산정 강화 특허법 발의
      '그들만의 리그', '싸움만 하는 국회', '일하지 않는 국회의원'. 대한민국 국회에 부정적인 이미지가 씌워진 배경에는 충분한 정보를 전달하지 못하는 언론, 관심을 두지 않는 유권자의 책임도 있습니다. 내 손으로 직접 뽑은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우리 지역과 관련된 정책을 고민하는 국회의원들의 소식을 의정 활동을 중심으로 직접 전해 국회와 유권자 간의 소통을 돕고 오해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편집자 주>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동남갑)이 특허침해 소송에서 손해액 산정의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한
      2026-07-07
    • 김재원 "800조 투자, 호남 소외 역사적 보상?...그걸 왜 삼성·SK가, 기업 일은 기업에게“[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800조 원 투자 관련해서 의원님 페이스북에 '정청래 잡으려다 반도체 잡지 말고' 이런 제목의 기사를 공유를 하셨던데. 어떤 말씀일까요? ▲김재원 최고위원: 이게 삼성전자하고 SK하이닉스 반도체를 호남 지역으로 유치하려고 하는 것이 저는 계속적으로 이것이 지금 적절한 입지 선정이 아니다. 이 상황은 사실 굉장히 문제가 있다고 수차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객관적으로 구체적인 자료까지 전부 제시하면서 말씀을 드려왔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삼성이나 SK하이닉스가 이것을 정말 경제성을 따지고
      2026-07-07
    • 김민석, '계엄해제 표결 불참' 공세에 "대장동 때 보는 것 같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전 총리는 12·3 비상계엄 당시 자신이 국회의 계엄 해제 표결에 불참한 점을 두고 친청(친정청래)계가 공세를 펴는 데 대해 "무슨 꼭 대장동 때를 보는 것 같다"고 역공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7일 KBS 라디오 인터뷰에서 해당 비판에 대해 "'국민의힘에서 누가 얘기를 하나'라고 생각했다"면서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의 이런 언급은 '계엄 해제 표결 불참'에 대한 친청(친정청래)계의 공세를 과거 국민의힘 등이 대장동 사건으로 이재명 대통령을 비난하던 것에 빗댄 것입니다.
      2026-07-07
    • 'G7 이어 나토 무대로' 李대통령, 튀르키예 출국…유럽 방산외교 시동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서울공항을 통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튀르키예 앙카라를 향해 출국했습니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홍익표 정무수석이 이 대통령의 출국길을 배웅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출국에 앞서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달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이어 이번에는 나토 무대에서 세계 평화와 안보를 위한 대한민국의 역할을 넓혀 가려 한다"고 밝혔습니다.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이 최근
      2026-07-07
    • 구윤철 "7월 말 부동산세제 발표, 보유세·거래세 균형 이뤄야...호남은 반도체 제2생산기지"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이 이달 말 부동산 세제 개편 방안을 발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7일 MBC 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7월 말 정도 발표를 생각하고 준비하고 있다"며 "보유세와 거래세가 균형을 이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구 부총리는 "기본적으로 집은 사는 것이 아니라 거주하는 곳이라는 원칙 아래 실거주자 중심으로 주택 시장이 확립될 수 있도록 보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공정시장가액비율 조정과 비거주자의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 축소 가능성에 대해서는 "국민 의견 가운데 하나인 만큼 살펴
      2026-07-07
    • 李 대통령 "캐나다 잠수함 수주 불발 아쉽지만...K방산 도전은 계속된다"
      이재명 대통령이 한화오션의 캐나다 차세대 잠수함 도입 사업(CPSP) 수주 불발과 관련해 "도전에는 성공도 있지만 아쉬움도 따르기 마련"이라며 K방산 지원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비록 이번 캐나다 잠수함 사업에서는 기대한 결과를 얻지 못했지만 우리 저력을 국제사회에 다시 한번 분명히 보여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중요한 것은 멈춰 서지 않고 꾸준히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라며 "우리 잠수함은 세계적인 잠수함 강국들과 당당히 경쟁하며 우수한 성능과 기술력을 입증해 왔다"고 평가했습
      2026-07-07
    • 김민석, 민주당 대표 공식 출마 "국정지원 성공·총선 승리"
      【 앵커멘트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민주당의 심장부인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차기 당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김 전 총리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뒷받침하기 위해 현재 당 지도부의 교체와 전면적인 혁신이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박성호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김민석 전 국무총리가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한 데 이어 전일빌딩에서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출마를 공식 선언하며 본격적인 당권 행보에 나섰습니다. 김 전 총리는 민주정부의 정통성을 계승해 완벽한 당정 일치를 이루고, 당원주권 강화와 공천
      2026-07-06
    • 이재명 "반도체 클러스터는 속도전"...광주 군공항에 조성키로
      【 앵커멘트 】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는 KBC가 앞서 단독 보도한 대로 광주 군공항 부지로 결정됐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3대 메가프로젝트 민관 점검회의를 갖고 부지를 최종 확정하며, 사업 추진의 속도전을 강조했습니다. 정지용 기자의 보도입니다. 【 앵커멘트 】 이재명 대통령은 점검회의에서 국운이 걸린 경쟁에서 이기려면 "누가 더 빠르냐"가 관건이라며 신속한 추진 의지를 밝혔습니다. 환경영향 평가나 토지 보상 등 행정 절차 지연으로 투자가 미뤄져서는 안된다며 법을 바꿔서라도 추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 인터뷰 : - "그
      2026-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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