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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준장' 민홍철 "이재명 정부, 고 김오랑 중령 무공훈장 수여...특전사에 동상도, 한다면 한다"[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육군 법무감, 그리고 국방부 고등군사법원장, 준장, 장군 전역을 하셨는데. 전두환 12·12 쿠데타 때 신군부 세력에 맞서 싸우다 사망한 정병주 특전사령관 부관이었던 고 김오랑 소령, 후에 중령으로 추서가 됐는데, 페이스북에 '12·12 군사 반란에 맞서 전사한 고 김오랑 중령에게 무공 훈장이 수여되고 특전사령부에 동상이 세워집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셨습니다. 보니까는 2012년 초선 때 김오랑 중령 무공훈장 추서, 기념동상 건립을 처음 주창을 해서 국회 결의안 통과시킨 게 의원님
      2026-04-09
    • "조국, 하남갑에 눈독?...이게 국민의힘 제로와 무슨 상관?"[박영환의 시사1번지]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8일 대구를 찾아 "대구 시민은 아니지만 달려와서 김부겸 선거운동을 하고 싶었다"고 했습니다. 혁신당은 대구시장 후보는 내지 않았고, 이날 대구 동구청장 후보 개소식을 찾은 자리였습니다. 조 대표는 "대선 당시 이재명 후보를 혁신당 후보로 삼고 뛰었던 것처럼, 김부겸 후보를 우리당 후보라고 생각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본인 출마와 관련해서는 다음 주 기자회견에서 밝히겠다고 했는데 "쉬워 보이는 곳은 택하지 않겠다"며 "국민의힘 후보가 나오면 잡으러 가겠다. 국힘 의석이 한 석이라도 더 느는
      2026-04-09
    • 신정훈 후보, 민주당 전남광주특별시장 김영록 후보 지지 선언
      신정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남광주특별시장 본경선 탈락 후 김영록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신 의원은 9일 자신의 블로그에 올린 입장 발표문에서 "경선 탈락 후 어떻게 하면 전남광주 통합과 미래를 여는 불쏘시개 역할을 할 것인가 생각을 했고, 많은 지지자들로부터 이번 선거에 대한 입장과 선택을 요구 받고, 고민을 거듭한 끝에 김영록 후보에게 힘을 보태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신 의원은 "김 후보가 선거기간 제가 제기했던 정치적 기준에는 미흡하지만 엄중한 시기의 전남광주가 한 걸음이라도 전진하기 위한 불가피한
      2026-04-09
    • 원영섭 변호사 "아니 사진 금지가 뭡니까?...민주당 내부 권력 투쟁 너무 찌질해"[박영환의 시사1번지]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지방선거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과거사진 사용 금지령을 내린 것을 두고 파장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당 지지율보다 대통령 지지율이 훨씬 높은 상황에서 왜 사진을 사용 못 하게 한 건지, 이 대통령이 언론보도와 관련해 제보자 색출 감찰을 지시했습니다. 조승래 민주당 사무총장 명의로 각 시도당과 경선후보자들에게 발송된 공문에는 대통령 영상·사진 사용을 금지한다는 내용이 담겼는데, 대통령의 당무개입과 정치적 중립 논란을 촉발할 소지가 있다는 점을 사유로 들었습니다. 해당 공문 발송 이후 청와대 고위
      2026-04-09
    • 김병내 남구청장 "일자리·교육 갖춰야 인구 감소 막는다" [와이드이슈]
      인구 감소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지역 간 경쟁이 아닌 일자리와 교육 환경 개선이 핵심이라는 진단이 제시됐습니다.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인구 감소 원인과 대응 전략을 설명하며 도시 전반의 구조적 접근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청장은 남구 인구 감소에 대해 단순한 지역 문제로 볼 수 없다고 짚었습니다. 그는 "무슨 말씀이냐 하면 동구, 서구, 남구, 북구, 광산구든 어느 구가 인구가 늘어나면 어느 구는 인구가 좀 줄어든다"면서 "풍선 같은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 같은 구조
      2026-04-09
    • 국민 61% "지방선거 동시 개헌 국민투표 찬성"...반대 23%
      국민 10명 중 6명은 지선과 동시에 개헌 국민투표를 실시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6~8일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9일 공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개헌 국민투표를 이번 지선과 동시 실시하는 것에 대해 '찬성한다'는 응답이 61%로 집계됐습니다. '반대한다'는 응답은 23%, 모름·무응답은 16%였습니다. 개헌 국민투표의 지선 동시 실시에 대해 전 연령대와 지역
      2026-04-09
    • "조명 끄고 홀짝제 부활"...광주시, '에너지 다이어트'
      광주광역시가 중동 전쟁으로 촉발된 국가적 자원 안보 위기 격상에 발맞춰 강도 높은 '에너지 절약 특별대책'을 추진합니다. 9일 광주시에 따르면, 시는 청사 야간 경관 조명 운영 시간을 기존의 밤 10시에서 밤 9시로 1시간 단축했습니다. 시청사 내부 조명 관리도 강화합니다. 낮 시간대 시청사 1층 공용공간 조명은 30%, 주차장과 지하 복도는 50% 수준으로 조도를 낮춰 유지합니다. 점심시간과 야간(밤 9시 이후)에는 필수 시설을 제외한 모든 사무실의 전등을 끄기로 했습니다. 전력 소모가 큰 승강기도 평일 저녁 7시
      2026-04-09
    •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 "20조 원 예산으로 남구 도약"[와이드이슈]
      전남광주 통합이라는 대형 행정 변화 속에서 막대한 재정 투입을 어떻게 지역 발전으로 연결할지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8일 KBC <뉴스와이드>에 출연한 김병내 광주 남구청장은 통합 이후 확보될 대규모 예산을 바탕으로 남구의 도약을 이끌겠다는 구상을 밝혔습니다. 김 청장은 이번 3선 도전 배경과 관련해 "이번 세 번째는 드디어 김병내표 향기와 색깔을 내겠다"면서 "예산 20조 원으로 광주 남구를 획기적으로 발전시켜 낼 수 있는 그런 계기를 만들어내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특히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가장 중요
      2026-04-09
    • 李 대통령 "중동전쟁, 오늘도 휴전했다더니 폭격...언제 정리될지 알기 어려워"
      이재명 대통령이 9일 현재의 국제 정세와 관련해 "단기적으로는 중동전쟁이 우리 경제에 상당히 큰 위협을 가하고 있고, 장기적으로 보면 대한민국 경제 체제가 근본적으로 변화해야 할 시점"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국민경제자문회의 1차 전체회의에서 이같이 진단한 뒤 "위기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기회이기도 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세상을 살다 보면 위기란 언제나 닥치는 것이다. 위기 없는 인생도 없고 위기 없는 사회도 없다"며 "다만 그 과정에서 너무 많은 사람이 고통을 겪는다"고 말했습니다. 또 "오늘도 휴전
      2026-04-09
    •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안부수 편의·특혜 제공받아 '회유 의혹'...박상용 부인 속 법무부 감찰 속도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의 핵심 인물인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이 수사 과정에서 검찰로부터 이례적인 편의를 제공받고 진술을 회유당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9일 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공개한 접견 녹취록에 따르면, 안 회장은 검사실을 마치 공범들과의 회의장이나 가족 면회소처럼 활용한 정황이 구체적으로 드러났습니다. 안 회장은 딸과의 통화에서 "검사실에서 김성태 회장 등 쌍방울 관계자들을 다 만나 회의를 했다"며 "검사도 상당히 호의적"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특히 이 과정에서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딸의
      2026-04-09
    • 이재명 대통령, 오늘 국민경제자문회의 주재...'중동 휴전' 속 위기 대응 점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9일) 오전 청와대에서 대통령 직속 기구인 국민경제자문회의 제1차 전체 회의를 주재하고, 중동 전쟁 여파에 따른 한국 경제의 위기 극복 방안을 집중 점검합니다. 이번 회의는 전날 발표된 미국과 이란의 '2주간 전격 휴전' 합의 직후 열린다는 점에서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 대통령은 국제 유가 변동성과 에너지 공급망 리스크를 진단하고, 휴전 기간을 활용한 국내 에너지 수급 안정화 및 물가 관리 전략을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단순한 위기 관리를 넘어 중동발 불확실성에 대비한 우리 경제의 근
      2026-04-09
    • '전남광주 출마' 이정현 "쇼 아냐, 오히려 더 큰 책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출마를 공식화한 이정현 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출마 쇼' 비판과 관련해 반발했습니다. 이 전 위원장은 오늘(8일) 입장문을 통해 "호남 정치 구조를 바꾸는 실험이고, 판을 바꾸는 흐름을 만들기 위한 결단"이라면서 "정치는 가능성만 보고 하는 일이 아니다. 30여 년 정치 과정에서 8번째 호남 출마를 피하지 않았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오히려 더 큰 책임을 지겠다는 선택"이라면서, 앞으로 "산업·전력·데이터 통합 전략을 즉시 가동하고, 정부 지원 20조 원을 나눠 먹기가 아닌
      2026-04-08
    • 김영록 "120원 친환경 전기로 반도체 유치…광주도 출생수당"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결선을 앞두고, KBC 정책 대담에 출연한 김영록 예비후보는 검증된 행정력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통합의 첫 혜택으로 광주시민에게도 출생 수당 지급을 약속하고, 반도체 산업 유치와 동부권 특례시 승격 등 지역 맞춤형 청사진을 제시했습니다. 신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 기자 】 김영록 후보는 행정 통합에 따른 재정 인센티브를 시민의 피부에 와닿는 혜택으로 돌려주겠다고 밝혔습니다. 전남에서만 주고 있는 월 20만 원의 출생 수당을 광주시민에게도 지급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2026-04-08
    • 조국혁신당 "광주·전남 중대선거구 전면 확대"
      조국혁신당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기초·광역의회 중대선거구 전면 확대를 촉구하며 더불어민주당을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서왕진 조국혁신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오늘(8일) 기자회견을 열고 "현재 의회 개편 논의가 민주당의 일당 독점과 기득권을 유지하려는 '의석 보존 전략'에 불과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민주당을 향해 2인 선거구 쪼개기 관행을 당장 폐기하고, 전 지역구 3인 이상 선출과 비례대표 20% 확대를 수용하는 책임 있는 결단에 나서라고 요구했습니다.
      2026-04-08
    • 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확정...목포·나주·영암·해남 등 8곳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전남 15개 지역의 경선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목포와 나주 등 8곳에서는 후보가 확정됐고, 나머지 지역은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를 치르거나 본경선을 진행합니다. 강동일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이 발표한 전남 15개 시·군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8명이 민주당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목포시 강성휘, 나주시 윤병태, 광양시 정인화, 그리고, 영암군 우승희, 강진군 차영수, 진도군 이재각, 해남군 명현관, 신안군 박우량 후보 등입니다. 반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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