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변 인도 보행환경 개선 등 전남광주 시민참여예산 제안 사업 31건이 선정됐습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3월부터 두 달 동안 시민참여예산 제안 사업을 공모한 결과, 모두 101건이 접수돼 타당성 검토와 시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모두 31건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습니다.
선정된 사업은 광주천변 인도 보행환경 개선, 발달장애인 맞춤형 의사소통 지원 등 31건에 대한 예산은 57억 원 규모로, 오는 12월쯤 통합시의회 심의 등을 거쳐 최종 확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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