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호남의 화합과 상생을 다지기 위한 문화예술관광박람회가 전남광주에서 개막했습니다.
무등일보와 영남일보가 공동 주최한 '2026동서화합 영호남문화예술관광박람회'가 지난 4~6일 대구 동성로 아트스퀘어 일원에서 진행된 데 이어 18일 5·18민주광장 일원에서 사흘 일정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이번 행사에선 '로컬 웨이브·영호남을 잇는 문화·예술·관광의 물결'을 주제로, 두 지역 50여 개 지자체가 참여해 우수 관광자원을 선보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