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가 '한국 고아의 어머니'로 불리는
고 윤학자의 여사의 고향인 일본 고치현과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고 윤학자 여사는 6.25 전쟁 중 행방 불명된
남편 윤치호 씨의 뜻을 이어 목포에 공생원을
설립해 3천여명의 고아를 양육하면서 한국과
인연을 맺어왔습니다.
자매 결연식에는 고치현 지사와 주한 일본대사 등 40여명의 대표단이 참석했으며 앞으로
관광과 문화 등에서 상호 번영과 발전을 약속했습니다.
kbc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랭킹뉴스
2026-01-22 23:00
곡성 오산면 산불...'소방 대응 1단계' 진화 나서
2026-01-22 21:26
여수광양항만공사 거짓 해명 논란 '확산'..."법적 책임져야"
2026-01-22 21:25
중고생 등 딥페이크 20여 명 피해...가해자는 적반하장?
2026-01-22 16:24
'양복값 대납 의혹' 이상익 함평군수 항소심도 무죄
2026-01-22 16:03
"100억 원 달라" 10대 폭파 협박범, 李 대통령 암살 글도 작성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