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해 외국인 주민의 지역 정착과 사회통합을 지원할 '통합특별시형 이민비자 맞춤형 패키지'를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전남도는 최근 용역을 통해 마련한 이민비자 모델을 바탕으로 △유학생 △농어업 숙련인력 △글로컬 창업·마케팅 우수인재를 포괄하는 '통합특별시 지역 이민 패키지 프로그램'을 법무부에 건의할 방침입니다.
주요 건의사항은 계절근로 숙련인력의 가족 단위 정착 지원, 외국 우수인재의 인구감소지역 내 산업단지 인턴십 활성화를 위한 시간제 취업 제한 완화, 지역 관광·특산품 등 로컬 콘텐츠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한 글로컬 창업 요건 완화 등입니다.
전남도는 인구감소지역의 인력 부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특화형 비자(F-2-R)의 활용 넓히고, 대학·산업단지·기업을 연계한 비자 설명회와 취업 매칭 플랫폼 구축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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