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섯 재배 비닐하우스 화재…1억 3천만 원 재산 피해

    작성 : 2026-06-19 11:08:12 수정 : 2026-06-19 13:08:32
    ▲ 18일 오후 2시 10분쯤 나주시 동강면 한 버섯 농가에서 불이 나 924㎡ 면적의 비닐하우스 3동과 창고 5동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1억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나주소방서]

    전라남도 나주의 한 버섯 재배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1억 원이 넘는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18일 오후 2시 10분쯤 나주시 동강면의 한 버섯 농가에서 불이 나 924㎡ 면적의 비닐하우스 3동과 창고 5동이 모두 타고 소방서 추산 1억 3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불은 1시간여 만에 꺼졌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 천장 에어컨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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