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화학 여수공장 노사가 지역 청소년들에게 위생용품을 지원했습니다.
LG화학 여수공장 노사는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들의 기본 인권과 건강권을 지키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600만원 상당의 위생용품 꾸러미를 제작해 전달했습니다.
이 사업은 올해로 6년째를 맞고 있으며 총 3,000명의 여성청소년에게 제공됐습니다.
LG화학 노사는 복지시설 태양광발전시설 기증, 농촌지역 친환경 커피 퇴비 지원 등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습니다.
[사진 : LG화학 여수공장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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