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입 정시모집에서 전남대와 조선대 의대는 표준점수 기준으로, 각각 399점과 397점 대에서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광주지역 고교 진학부장협의회 등은 2019학년도 수능 성적을 분석한 결과, 전남대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378점, 국어교육과 377점, 자연계열은 치의학과 395점, 수의예과 387점이면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습니다.
또, 조선대는 인문계열은 영어교육과 356점, 국어교육과 352점, 자연계열은 치의예과 394점, 간호학과 361점, 광주교대는 백분위 성적 300점 기준으로 273점에 영어 1등급 정도로 전망했습니다.
시교육청은 모레(12일), 광주교육정보원 대강당에서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정시 지원 전략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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