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 첫날인 오늘 도심 곳곳에는 나들이를 나온 시민들과 귀성객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지난 6일 개막한 광주비엔날레 전시장은 많은 관람객들이 몰려 북한미술전 등 화제가 되고 있는 다양한 예술 작품을 감상했습니다.
아시아 전통놀이 체험과 연날리기 대회 등이 열린 국립아시아문화전당도 아이들과 함께 외출을 나온 가족 단위 관람객들로 하루 종일 붐볐습니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시립민속박물관, 비엔날레 전시장 등에서는 민속놀이 체험과 다양한 공연, 전시 등이 진행됩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