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수 후보 불리한 기사 삭제해주면 광고" 제안 적발

    작성 : 2018-05-28 16:22:18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에게 불리한 기사를 삭제해주면 광고비를 주겠다며 언론사에 제안한 남성이 선관위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선거관리위원회는 해남군수 선거에 출마한 후보자와 관련해 불리한 기사를 삭제해주면 3백만 원의 광고를 협찬하겠다며 인터넷 언론사에 접촉한 혐의로 서울 모 주간지 기자 조 모 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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