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구청은 다음 달부터 버스정류장과 전통시장 등에 무료 공공와이파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버스 정류장은 남구청을 기점으로 광주대 구간 10곳, 남광주 구간 6곳 등 36곳과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변화하는 봉선시장 등 입니다.
남구청은 지난해 11월 근대역사문화마을 양림동 안의 펭귄마을과 관광 안내소, 이장우 가옥, 다형다방 사거리 등 6곳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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