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의 대표 특산품 중 하나인 참다래가 첫 미국 수출길에 올랐습니다.
보성군은 벌교농협 농산물유통센터에서 미국 첫 수출을 기념하는 상차식을 갖고 보성 친환경 농가에서 생산한 참다래 20톤을 미국 전역에 공급망을 갖춘 에이치마트로 수출했습니다.
보성군은 미국의 엄격한 재배요구 사항에 맞춰 수출단지를 조성했다며 내년에는 수출량을 100톤까지 늘리겠다고 밝혔습니다.
kbc 광주방송 박승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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